1
객관식
진심을 담아 발표할 때 가장 알맞은 태도는 무엇인가요?
①듣는 사람을 보며 또박또박 말한다
②바닥만 보며 아주 작게 말한다
③빨리 끝내려고 한 번에 쏟아 말한다
④친구 말을 끊으며 내 말만 한다
2
O/X
진심을 담아 발표하려면 외운 문장만 정확히 말하면 되고, 내 마음은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 O / X )
3
빈칸
발표할 때 내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하려면 알맞은 표정과 ( )을/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4
O/X
진심을 담아 발표할 때는 내 마음이 잘 드러나도록 표정과 목소리도 함께 써야 한다.
( O / X )
5
빈칸
발표를 할 때에는 듣는 사람에게 내 ________이/가 잘 전해지도록 말해야 합니다.
6
객관식
발표할 때 마음을 잘 전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듣는 사람을 보며 또박또박 말한다
②아주 작은 목소리로 빨리 말한다
③바닥만 보며 말한다
④아무 생각 없이 읽기만 한다
7
단답형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발표를 할 때, 말에 꼭 담아야 하는 마음은 무엇인가요?
8
O/X
진심을 담아 발표하려면 내용이 같아도 듣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며 말해야 한다.
( O / X )
9
단답형
발표하기 전에 무엇을 생각하면 내 마음을 더 잘 담아 말할 수 있나요? 한 가지 쓰세요.
10
빈칸
발표할 때는 너무 빠르지 않게, 알맞은 ______로 말하면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11
O/X
진심을 담아 발표하려면 표정과 목소리도 함께 어울리게 해야 합니다.
( O / X )
12
객관식
다음은 민지가 친구들에게 '우리 반에 새로 온 친구를 잘 도와주자'라는 주제로 발표하려고 준비한 내용입니다. 민지가 진심을 가장 잘 담아 발표한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아무 감정 없이 작은 목소리로 "새 친구를 도와야 합니다."라고만 짧게 말한다.
②친구들을 보지 않고 종이만 읽으며 "도와주면 좋습니다."라고 말한다.
③또박또박한 목소리로 친구들을 바라보며, "새 친구도 처음이라 많이 떨릴 거예요. 제가 처음 전학 왔을 때 외로웠던 마음이 생각났어요. 우리 함께 먼저 인사하고 도와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다.
④웃으면서 발표하지만, 장난스러운 말투로 "안 도와주면 곤란하겠죠?"라고 말한다.
13
객관식
친구들 앞에서 진심을 담아 발표할 때 가장 알맞은 태도는 무엇인가요?
①마음을 담아 또박또박 말한다
②아주 빨리 말하고 끝낸다
③고개를 숙이고 작게 말한다
④아무 생각 없이 읽기만 한다
14
단답형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내가 전하고 싶은 마음을 한 가지 떠올리는 이유를 짧게 써 보세요.
15
단답형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발표할 때, 더 진심 있게 들리도록 말하는 방법을 두 가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