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빈칸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선생님, 도와주셔서 ________."
2
단답형
다음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쓰세요.
친구가 발표를 잘하지 못해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위로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3
객관식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주었을 때, 마음을 담아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왜 이제 줘?
②고마워. 덕분에 잘 썼어.
③됐어.
④다음에도 꼭 빌려줘.
4
객관식
다음 중 '상황에 어울리는 말로 마음을 전하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어떤 상황이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솔직하게 하면 된다.
②같은 뜻이라도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알맞은 표현을 골라 말해야 한다.
③친한 친구에게는 예의 바른 말을 쓰지 않아도 된다.
④마음을 전할 때는 짧게 말할수록 언제나 더 좋다.
5
빈칸
친구를 칭찬하며 마음을 전할 때는 “네가 끝까지 해내서 정말 ____.”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6
객관식
친구가 아침에 슬퍼 보일 때, 마음을 담아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왜 그렇게 울상이야?
②무슨 일이 있었어? 괜찮으면 이야기해 줘.
③빨리 기운 내.
④그건 네가 잘못한 거야.
7
객관식
다음은 민지가 친구 지우에게 말하려는 상황입니다. 지우는 미술 시간에 정성껏 그린 그림이 찢어져서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민지는 지우를 위로하면서도 다시 힘낼 수 있게 말을 건네려고 합니다. 이때 가장 알맞은 말은 어느 것입니까?
①울지 마. 그까짓 그림쯤은 다시 그리면 돼.
②속상했겠다. 네가 열심히 그린 걸 내가 알아. 괜찮으면 내가 같이 붙이는 걸 도와줄게.
③왜 조심하지 않았어? 다음부터는 잘 챙겨.
④다른 애들도 그림이 찢어진 적이 있어. 너만 그런 거 아니야.
8
O/X
친구가 속상해할 때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하면 상황에 어울리는 말입니다.
( O / X )
9
빈칸
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을 때에는 “__________.” 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 좋습니다.
10
O/X
윗사람께 부탁할 때는 하고 싶은 말만 바로 말하기보다, 예의 바른 표현을 써서 공손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O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