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야기의 한 부분입니다.
아침에 민수는 화분에 물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다녀와 보니 화분의 잎이 축 처져 있었습니다. 민수는 화분을 햇빛이 잘 드는 창가로 옮기고 다시 물을 조금 주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화분의 잎이 다시 싱싱해졌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일이 일어난 차례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학교에 다녀온 뒤 잎이 싱싱해지고, 민수가 화분에 물을 주었다.
②민수가 화분을 창가로 옮긴 뒤, 학교에 다녀왔고, 다음 날 잎이 축 처졌다.
③민수가 화분에 물을 준 뒤 학교에 갔고, 돌아와 잎이 축 처진 것을 보고 창가로 옮겼더니 다음 날 싱싱해졌다.
④다음 날 잎이 싱싱해진 뒤, 민수가 창가로 옮기고 학교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