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빈칸
토의에서 내 생각을 말할 때는 까닭을 함께 말하면 더 ________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객관식
다음 중 토의할 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친구가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어 내 생각을 먼저 말한다.
②내 생각과 다르면 바로 틀렸다고 말한다.
③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고, 까닭을 물으며 내 생각을 말한다.
④친구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듣지 않는다.
3
O/X
토의 중에는 나와 다른 생각도 존중해야 합니다.
( O / X )
4
객관식
다음은 토의 장면입니다. 가장 알맞게 말한 사람을 고르세요.
주제: '교실에 화분을 더 놓자.'
① "싫어. 내 말이 맞아."
② "네 생각은 별로야."
③ "화분을 놓자는 생각도 좋지만, 물 주는 사람을 정해야 할 것 같아."
④ "그냥 선생님이 정하면 돼."
5
단답형
민수는 '운동장을 넓혀야 해.'라고 말했고, 지우는 '나무를 더 심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를 때 바르게 토의하는 방법을 한 문장으로 쓰세요.
6
빈칸
토의할 때는 친구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________.
7
객관식
토의할 때 바른 태도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는다.
②친구 말을 끊고 내 말만 한다.
③친구 생각을 놀린다.
④큰 소리로 화를 낸다.
8
객관식
학급에서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어야 할까?'를 주제로 토의하고 있습니다. 민수는 '그늘이 많아져서 좋으니 나무를 더 심자.'라고 말했고, 지우는 '운동할 자리가 좁아질 수 있으니 반대야.'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토의하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네 생각은 틀렸어. 내 말만 맞아.
②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듣고 싶어. 그다음에 내 생각도 말할게.
③그냥 조용히 해. 빨리 결정하자.
④내 생각과 다르니까 네 의견은 들을 필요 없어.
9
O/X
토의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화를 내도 괜찮습니다.
( O / X )
10
객관식
다음 중 친구의 생각을 존중하며 말한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그건 틀렸어. 내 말이 맞아.
②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들어 보고 싶어.
③그만 말해. 시끄러워.
④네 생각은 중요하지 않아.
11
빈칸
친구의 의견에 찬성할 때는 '저도 그 생각에 ______.'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2
O/X
토의에서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그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알아보는 태도는 바람직합니다.
( O / X )
13
단답형
토의에서 자신 있게 말하려면 먼저 무엇을 하면 좋은지 한 가지 쓰세요.
14
단답형
친구의 의견에 찬성할 때 쓸 수 있는 말 한 가지를 쓰세요.
15
O/X
토의 중에 친구와 생각이 달라도 놀리거나 비웃지 않아야 합니다.
( O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