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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다음 글을 읽고, 글의 중심 생각을 가장 잘 정리한 것을 고르세요.
민수네 반은 운동장 한쪽에 작은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일이 재미있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잡초가 자라고, 흙이 말라 작물이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번갈아 물을 주고, 잡초를 뽑고, 작물이 잘 자라는 방법도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상추와 토마토가 튼튼하게 자랐고, 반 친구들은 스스로 가꾼 채소를 보며 무척 기뻐했습니다.
①텃밭을 가꾸는 일은 힘들어도 함께 돌보면 보람을 느낄 수 있다.
②상추와 토마토는 물만 많이 주면 튼튼하게 잘 자란다.
③민수네 반 친구들은 운동장에서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④텃밭을 만들면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나 재미있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