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다음 글을 읽고, 글 전체의 중심 생각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학교 운동장 한쪽에 작은 텃밭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흙을 고르고 씨를 심는 일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며칠 뒤 작은 싹이 올라왔고, 시간이 지나 토마토와 상추가 자랐습니다. 우리는 채소를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함께 가꾸면 어려운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①친구들과 힘을 모으면 어려운 일도 즐겁게 해낼 수 있다.
②토마토와 상추는 물을 많이 줘야 잘 자란다.
③운동장 한쪽에는 텃밭을 만들기 좋은 자리가 있다.
④잡초를 빨리 뽑아야 채소가 더 빨리 자란다.
2
빈칸
다음 글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비가 온 다음 날, 하늘은 아주 맑았습니다. 수진이는 놀이터에 버려진 종이컵과 과자 봉지를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가려다가, 이런 쓰레기 때문에 놀이터가 더러워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진이는 장갑을 끼고 쓰레기를 주웠고, 다른 친구들도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으자 놀이터는 금세 깨끗해졌습니다.
이 글의 중심 생각: 우리가 함께 노력하면 _________을(를) 깨끗하게 지킬 수 있다.
3
단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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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는 발표 시간이 다가오면 늘 긴장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미리 또박또박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 거울을 보며 표정도 살피고, 가족 앞에서 발표해 보기도 했습니다. 발표 날, 민수는 떨렸지만 끝까지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발표를 마친 뒤 민수는 연습하면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4
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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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매일 아침 늦잠을 자서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준비물을 빠뜨리거나 아침밥을 남길 때가 많았습니다. 어느 날 지우는 전날 밤에 책가방을 챙기고, 입을 옷도 미리 꺼내 놓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지우는 여유 있게 준비를 마쳤고 기분 좋게 학교에 갔습니다. 그 뒤로 지우는 미리 준비하는 습관이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①아침밥은 꼭 남기지 말아야 한다.
②학교 갈 때는 예쁜 옷을 입어야 한다.
③미리 준비하는 습관은 생활을 편하고 즐겁게 만든다.
④책가방은 가벼울수록 좋다.
5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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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도서관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책 나눔 행사를 엽니다. 집에서 다 읽은 책을 가져오면 다른 친구가 읽을 수 있습니다. 어떤 친구는 자기가 재미있게 읽은 책을 소개하는 쪽지도 붙입니다. 이렇게 모인 책은 더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책을 아끼는 마음도 자라게 합니다.
판단: 이 글의 중심 생각은 '책 나눔은 많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고 책을 소중히 여기게 한다.'이다.
( O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