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다음 시를 읽고, 글쓴이의 마음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가을 운동장>
낙엽이 바람 따라
빙글빙글 춤춘다.
텅 빈 운동장에도
가을이 와서 웃는다.
①가을 운동장이 쓸쓸하면서도 아름답다고 느낀다.
②운동장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난다.
③낙엽을 치워야 해서 걱정이 된다.
④운동장에 아무도 없어서 무섭다.
2
객관식
시를 읽고 난 뒤에 할 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느낌을 친구와 나눈다
②시를 찢어 버린다
③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④제목을 마음대로 바꾼다
3
빈칸
다음 시의 빈칸에 들어갈 말을 보기에서 골라 쓰세요.
"해님이 웃자
꽃들도 활짝
내 마음에도 ________ 한 송이"
<보기> 꽃이, 비가, 구름이, 바람이
4
O/X
다음 판단이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시를 읽을 때에는 시에 나온 낱말과 표현을 살펴보면 느낌을 더 잘 알 수 있다.
( O / X )
5
빈칸
다음 시를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비 오는 날>
빗방울 톡톡
창문을 두드리면
내 마음에도
조용한 노래가 열린다.
이 시에서 '빗방울 톡톡 / 창문을 두드리면'은 비 오는 소리를 떠올리게 하여, 시를 읽는 사람이 장면을 더 ( )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