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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수학 — 시를 읽고 느낌 나누기
2학기 · 1단원 · 10문제 · 2단
이름:   날짜:    년   월   일 점수:    / 100
1 빈칸
다음 시를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비 오는 날> 빗방울 톡톡 창문을 두드리면 내 마음에도 조용한 노래가 열린다. 이 시에서 '빗방울 톡톡 / 창문을 두드리면'은 비 오는 소리를 떠올리게 하여, 시를 읽는 사람이 장면을 더 ( ) 느끼게 합니다.
2 객관식
다음 중 시를 읽고 느낌을 나누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시를 읽으니 봄이 떠올라서 기분이 밝아졌어.
이 시는 글자가 모두 열 개야.
이 시는 종이가 하얘.
이 시는 책의 왼쪽에 있어.
3 빈칸
다음 시의 빈칸에 들어갈 말을 보기에서 골라 쓰세요. "해님이 웃자 꽃들도 활짝 내 마음에도 ________ 한 송이" <보기> 꽃이, 비가, 구름이, 바람이
4 O/X
시를 읽고 느낀 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O / X )
5 객관식
다음 시를 읽고, 글쓴이의 마음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가을 운동장> 낙엽이 바람 따라 빙글빙글 춤춘다. 텅 빈 운동장에도 가을이 와서 웃는다.
가을 운동장이 쓸쓸하면서도 아름답다고 느낀다.
운동장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난다.
낙엽을 치워야 해서 걱정이 된다.
운동장에 아무도 없어서 무섭다.
6 단답형
다음 시를 읽고, 시를 읽은 뒤 떠오를 수 있는 마음을 한 가지 쓰세요. "빗방울 톡톡 우산 위에 앉아서 조용조용 노래해요"
7 객관식
다음 시를 읽고, 시를 읽은 뒤 친구와 느낌을 나누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새벽 길> 해님보다 먼저 일어난 길은 아직 말이 없다. 나는 살금살금 걸으며 조용한 아침을 듣는다.
이 시는 아침에 늦잠을 자서 속상한 마음을 나타낸 것 같아.
나는 '조용한 아침을 듣는다'에서 아주 고요한 새벽이 떠올라서 마음이 차분해졌어.
이 시는 길이 말을 해서 웃긴 이야기라고 생각해.
나는 사람이 많이 모인 시장이 떠올라서 신이 났어.
8 객관식
시를 읽고 난 뒤에 할 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느낌을 친구와 나눈다
시를 찢어 버린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제목을 마음대로 바꾼다
9 객관식
다음 시의 느낌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나뭇잎이 춤을 춰요 내 마음도 간질간질 웃음이 피어나요"
무섭고 떨리는 느낌
즐겁고 가벼운 느낌
화가 나고 답답한 느낌
졸리고 지루한 느낌
10 단답형
다음 시를 읽고,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시의 말을 넣어 짧게 쓰세요. "별 하나 반짝 창문 틈으로 살짝 밤하늘이 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