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답형
다음 시를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연필>
짧아진 연필 끝에
오늘 배운 글자가 앉아 있다.
조금 작아졌지만
내 꿈은 더 길어졌다.
이 시에서 글쓴이가 짧아진 연필을 보며 느꼈을 마음을 한 문장으로 쓰세요.
2
객관식
다음 시를 읽고, 시를 읽은 뒤 친구와 느낌을 나누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새벽 길>
해님보다 먼저 일어난 길은
아직 말이 없다.
나는 살금살금 걸으며
조용한 아침을 듣는다.
①이 시는 아침에 늦잠을 자서 속상한 마음을 나타낸 것 같아.
②나는 '조용한 아침을 듣는다'에서 아주 고요한 새벽이 떠올라서 마음이 차분해졌어.
③이 시는 길이 말을 해서 웃긴 이야기라고 생각해.
④나는 사람이 많이 모인 시장이 떠올라서 신이 났어.
3
객관식
다음 시를 읽고, 글쓴이의 마음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가을 운동장>
낙엽이 바람 따라
빙글빙글 춤춘다.
텅 빈 운동장에도
가을이 와서 웃는다.
①가을 운동장이 쓸쓸하면서도 아름답다고 느낀다.
②운동장이 시끄러워서 짜증이 난다.
③낙엽을 치워야 해서 걱정이 된다.
④운동장에 아무도 없어서 무섭다.
4
빈칸
다음 시를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비 오는 날>
빗방울 톡톡
창문을 두드리면
내 마음에도
조용한 노래가 열린다.
이 시에서 '빗방울 톡톡 / 창문을 두드리면'은 비 오는 소리를 떠올리게 하여, 시를 읽는 사람이 장면을 더 ( ) 느끼게 합니다.
5
O/X
다음 시를 읽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우리 집 저녁>
국 냄새 모락모락
식탁 위에 모이면
하루 종일 바빴던 마음도
따뜻하게 풀린다.
이 시는 저녁 식사 시간이 시끄럽고 불편하다는 느낌을 전하고 있다.
( O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