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다음은 반에서 '교실에 작은 책꽂이를 더 놓자'라는 의견을 말하는 연습입니다. 어떤 친구의 말이 자신의 의견과 그 까닭을 가장 알맞게 말한 것일까요?
①민수: 저는 책꽂이를 더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쉬는 시간에 책을 바로 찾아 읽을 수 있고, 책을 바르게 정리하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②지우: 책꽂이는 갈색입니다. 책도 많이 있습니다.
③서준: 저는 책꽂이를 더 놓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④하린: 책꽂이를 놓으면 좋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2
O/X
의견을 말할 때에는 내 생각만 말하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까닭은 말하지 않아도 된다.
( O / X )
3
객관식
친구에게 의견을 말할 때 알맞은 태도는 어느 것입니까?
①친구 말을 끊으며 큰 소리로 말한다.
②까닭 없이 의견만 짧게 말한다.
③친구의 생각을 듣고 예의 있게 말한다.
④친구 의견을 놀리며 말한다.
4
빈칸
다음 글의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나는 학교에서 분리배출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________ 환경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5
단답형
다음 문장에서 의견에 해당하는 부분을 쓰세요. '나는 학교에 꽃을 많이 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교가 더 아름다워지기 때문이다.'
6
O/X
'나는 도서관에 새 책이 더 많이 들어오면 좋겠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에서 까닭은 '여러 가지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다.
( O / X )
7
빈칸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저는 학교 화단을 가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학교가 ______지기 때문입니다.'
8
O/X
의견을 말할 때에는 내 생각만 말하고, 까닭은 말하지 않아도 된다.
( O / X )
9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의견과 그 까닭을 바르게 말한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나는 운동장이 좋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뛰어놀 수 있기 때문이다.
②운동장은 넓다. 미끄럼틀도 있다.
③친구들과 놀았다. 재미있었다.
④나는 어제 운동장에 갔다.
10
객관식
다음 중 의견과 까닭이 알맞게 이어지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의견: 급식에 과일이 더 자주 나오면 좋겠습니다. / 까닭: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②의견: 교실에서 장난을 치면 안 됩니다. / 까닭: 친구가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③의견: 학교 앞에 신호등이 더 필요합니다. / 까닭: 길이 안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④의견: 쉬는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 까닭: 연필 색이 노랗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