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느낌을 가장 잘 살려 글을 고쳐 쓴 것은 무엇인가요?
원래 글: "나는 발표를 마쳤다."
①나는 발표를 마쳤다. 책상이 있었다.
②나는 발표를 마쳤다. 교실은 넓었다.
③나는 발표를 마치고 떨리던 마음이 가라앉아 후련했다.
④나는 발표를 마쳤다. 친구가 연필을 들고 있었다.
2
O/X
경험을 살려 글을 쓸 때에는 있었던 일을 차례대로 쓰고, 그때의 느낌도 함께 쓰는 것이 좋다.
( O / X )
3
단답형
다음 문장에서 자신의 느낌이 잘 드러나도록 한 낱말을 써 보세요.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에서 이겼을 때 나는 정말 ________."
4
객관식
다음은 민수가 소풍을 다녀와서 쓴 글의 한 부분입니다. "나는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었다. 정말 ______ 마음이었다."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5
빈칸
다음 글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말을 쓰세요.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우산을 가져다주신 엄마를 보고 나는 ______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