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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수학 — 자신의 느낌을 살려 글 완성하기
1학기 · 2단원 · 10문제 · 2단
이름:   날짜:    년   월   일 점수:    / 100
1 객관식
다음은 민수가 소풍을 다녀와서 쓴 글의 한 부분입니다. "나는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었다. 정말 ______ 마음이었다." 빈칸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딱딱한
기쁜
무거운
조용한
2 O/X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쓸 때는 그때 느낀 마음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 O / X )
3 빈칸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 넣으세요. '소풍을 가서 나는 아주 ______.'
4 단답형
다음 문장에서 자신의 느낌이 잘 드러나도록 한 낱말을 써 보세요.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에서 이겼을 때 나는 정말 ________."
5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느낌이 잘 드러나게 쓴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나는 운동장에 갔다.
운동장에서 친구를 만났다.
운동장에서 친구와 뛰어놀아서 마음이 아주 즐거웠다.
운동장에는 나무가 있었다.
6 빈칸
다음 글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말을 쓰세요.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우산을 가져다주신 엄마를 보고 나는 ______ 마음이 들었다."
7 O/X
경험을 살려 글을 쓸 때는 그때의 느낌을 함께 쓰면 글이 더 잘 전달됩니다.
( O / X )
8 O/X
자신의 느낌을 살려 글을 쓰면 읽는 사람이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O / X )
9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느낌을 가장 잘 살려 글을 고쳐 쓴 것은 무엇인가요? 원래 글: "나는 발표를 마쳤다."
나는 발표를 마쳤다. 책상이 있었다.
나는 발표를 마쳤다. 교실은 넓었다.
나는 발표를 마치고 떨리던 마음이 가라앉아 후련했다.
나는 발표를 마쳤다. 친구가 연필을 들고 있었다.
10 단답형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의 느낌으로 알맞은 말을 한 가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