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X
자신의 느낌을 살려 글을 쓰면 읽는 사람이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O / X )
2
O/X
경험을 살려 글을 쓸 때에는 있었던 일을 차례대로 쓰고, 그때의 느낌도 함께 쓰는 것이 좋다.
( O / X )
3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느낌을 가장 잘 살려 글을 고쳐 쓴 것은 무엇인가요?
원래 글: "나는 발표를 마쳤다."
①나는 발표를 마쳤다. 책상이 있었다.
②나는 발표를 마쳤다. 교실은 넓었다.
③나는 발표를 마치고 떨리던 마음이 가라앉아 후련했다.
④나는 발표를 마쳤다. 친구가 연필을 들고 있었다.
4
빈칸
다음 문장을 알맞게 완성하세요.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를 할 때 나는 가슴이 두근거려서 매우 ________."
5
O/X
자신의 경험을 글로 쓸 때, 있었던 일만 쓰고 느낌은 쓰지 않아도 됩니다.
( O / X )
6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느낌을 잘 나타낸 문장은 무엇인가요?
①나는 운동장에 갔다.
②나는 친구와 공을 찼다.
③나는 친구와 공을 차서 정말 신나고 즐거웠다.
④운동장에는 나무가 있다.
7
단답형
다음 문장에서 자신의 느낌이 잘 드러나도록 한 낱말을 써 보세요.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에서 이겼을 때 나는 정말 ________."
8
객관식
다음은 민수가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를 한 뒤 쓴 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자신의 느낌을 가장 잘 살려 글을 완성한 문장을 고르세요.
'나는 마지막 주자로 운동장을 힘껏 달렸다. 친구들이 큰 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 주었다. 바통을 들고 결승선을 넘는 순간, ____________________.'
①나는 몹시 떨렸지만 끝까지 해내서 가슴이 뿌듯하고 날아갈 듯 기뻤다.
②운동장에는 하얀 선이 있었고 친구들도 많이 서 있었다.
③이어달리기는 여러 사람이 차례로 바통을 주고받는 경기이다.
④나는 집에 가서 손을 씻고 저녁을 먹었다.
9
객관식
다음 중 자신의 느낌이 잘 드러난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①나는 토요일에 공원에 갔다.
②나는 공원에서 친구를 만났다.
③나는 공원에서 친구를 만나 정말 반갑고 기뻤다.
④공원에는 나무와 의자가 있었다.
10
단답형
다음 문장을 느낌이 드러나게 고쳐 쓰세요.\n'나는 소풍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