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다음은 '학교 가는 길'을 주제로 문단을 쓰려고 할 때 넣으면 가장 알맞지 않은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①나는 아침마다 횡단보도를 건너 학교에 간다.
②학교 가는 길에는 큰 은행나무가 서 있다.
③비 오는 날에는 장화를 신고 조심조심 걸어간다.
④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달콤한 수박이다.
2
빈칸
다음 문장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문단을 쓸 때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섞지 말고, ________를 정해 그에 맞는 내용만 써야 한다.'
3
단답형
다음 문단의 주제를 한 낱말이나 짧은 말로 쓰세요.\n'우리 반은 아침마다 교실 창문을 엽니다. 맑은 공기가 들어오면 교실이 상쾌해집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더 기분 좋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4
단답형
다음 문단에서 중심이 되는 주제를 한 낱말이나 짧은 말로 쓰세요.
'우리 반 화분에는 봉선화가 자라고 있다. 봉선화는 날마다 키가 조금씩 커진다. 물을 주면 잎이 더 싱싱해 보인다. 나는 봉선화가 예쁘게 꽃피우기를 기다린다.'
5
객관식
다음 중 하나의 주제로 문단을 쓸 때 가장 알맞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①문장을 쓸 때마다 주제를 바꾼다.
②문단 안의 문장들이 한 가지 내용을 함께 말한다.
③생각나는 문장을 아무 순서로 쓴다.
④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많이 넣는다.
6
빈칸
다음 문단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문장을 고쳐 쓰세요.
'나는 토요일에 도서관에 갔다. 재미있는 동화책을 빌렸다. ________ 집에 와서 책을 끝까지 읽었다.'
빈칸: '운동화 끈을 새로 샀다.'
7
O/X
다음 문장은 옳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하나의 주제로 문단을 쓸 때에는 주제와 바로 관계없는 재미있는 내용도 한두 문장 넣으면 더 좋은 문단이 된다.'
( O / X )
8
객관식
다음 중 하나의 주제로만 알맞게 묶인 문단은 어느 것입니까?
①나는 토끼를 좋아한다. 토끼는 귀가 길다. 토끼는 깡충깡충 잘 뛴다.
②나는 토끼를 좋아한다. 오늘 점심은 비빔밥이다. 내 동생은 축구를 한다.
③봄에는 꽃이 핀다. 나는 어제 수학 공부를 했다. 우리 집 강아지는 잠을 잔다.
④비가 오는 날에는 우산을 쓴다. 나는 딸기를 좋아한다. 학교 운동장은 넓다.
9
O/X
문단을 읽을 때는 문장들이 모두 같은 주제를 말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O / X )
10
객관식
다음 중 '강아지 돌보기'를 주제로 한 문단에 넣기 가장 어려운 문장은 무엇인가요?
①강아지에게 물을 자주 줍니다.
②강아지와 산책을 합니다.
③강아지 밥그릇을 깨끗이 씻습니다.
④나는 어제 수학 시험을 봤습니다.
11
객관식
다음 중 하나의 주제로만 쓴 문단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나는 강아지를 좋아한다. 강아지는 귀엽다. 강아지와 산책하면 즐겁다.
②나는 아침에 일어났다. 학교에 갔다. 딸기를 좋아한다.
③비가 왔다. 우산을 썼다. 나는 수영도 좋아한다.
④우리 반은 재미있다. 어제는 치킨을 먹었다. 축구도 했다.
12
객관식
다음 중 하나의 주제로만 쓴 문단으로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나는 토끼를 좋아한다. 토끼는 귀가 길다. 토끼는 깡충깡충 잘 뛴다.
②나는 토끼를 좋아한다. 오늘은 비가 왔다. 우리 집은 3층이다.
③학교에 갔다. 점심을 먹었다. 동생은 유치원에 다닌다.
④축구를 했다. 공책을 샀다. 바나나를 먹었다.
13
빈칸
문단은 여러 문장이 모여 한 가지 ______을(를) 나타냅니다.
14
O/X
문단을 쓸 때는 가운데 문장에 주제와 관계없는 내용을 넣어도 됩니다.
( O / X )
15
빈칸
문단은 여러 문장이 모여 하나의 ______를 나타냅니다.
16
단답형
문단을 쓸 때 첫 문장에서 무엇을 먼저 정하면 좋은가요?
17
O/X
문단을 쓸 때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섞어 쓰는 것이 좋습니다.
( O / X )
18
단답형
문단을 쓸 때, 문장들이 모두 중심으로 모여야 하는 한 가지 내용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19
빈칸
다음 문장에서 문단의 주제가 가장 잘 드러나도록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n'나는 쉬는 시간에 _______를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공을 차면 몸이 건강해지고 기분도 좋아집니다.'
20
객관식
다음은 '우리 반 화분'을 주제로 쓴 문단입니다. 이 문단에 넣지 않는 것이 더 알맞은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우리 반 화분에는 초록 잎이 많이 났다. 쉬는 시간마다 친구들이 물을 준다. ________ 그래서 화분이 점점 잘 자라고 있다.'
①화분 옆에 작은 꽃도 피었다.
②우리는 화분을 보며 식물의 자람을 관찰한다.
③어제 저녁 메뉴는 김치볶음밥이었다.
④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화분을 놓아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