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X
다음 문장을 보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해님이 방긋 웃으며 운동장에 내려앉았다.'는 해를 사람처럼 나타낸 재미있는 표현이다.
( O / X )
2
객관식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가장 잘 살려 쓴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①바람이 세게 불었다.
②바람이 휙휙 달리며 나뭇잎과 숨바꼭질을 했다.
③오늘 바람이 있었다.
④나뭇잎이 떨어졌다.
3
객관식
다음은 민수가 쓴 문장입니다.
'강아지가 마당을 뛰어다녔다.'
이 문장을 가장 재미있게 고쳐 쓴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강아지가 마당을 걸어다녔다.
②강아지가 마당에서 놀았다.
③강아지가 마당을 통통 튀는 공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④강아지가 마당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