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빈칸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아기가 엄마 품에서 ( ) 잠이 들었습니다.'
2
O/X
'강아지가 잤다.'보다 '강아지가 쌔근쌔근 잠들었다.'가 더 재미있는 표현이다.
( O / X )
3
객관식
다음은 민수가 쓴 문장입니다.
'강아지가 마당을 뛰어다녔다.'
이 문장을 가장 재미있게 고쳐 쓴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강아지가 마당을 걸어다녔다.
②강아지가 마당에서 놀았다.
③강아지가 마당을 통통 튀는 공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④강아지가 마당에 있었다.
4
객관식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한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①바람이 불었습니다.
②바람이 세게 불었습니다.
③바람이 슝슝 불었습니다.
④오늘 바람이 있었습니다.
5
O/X
다음 문장을 보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해님이 방긋 웃으며 운동장에 내려앉았다.'는 해를 사람처럼 나타낸 재미있는 표현이다.
( O / X )
6
O/X
'살금살금'은 조용히 걷는 모습을 재미있게 나타내는 표현이다.
( O / X )
7
O/X
글을 쓸 때 재미있는 표현을 넣으면 느낌과 모습이 더 잘 떠오를 수 있다.
( O / X )
8
빈칸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골라 쓰세요. '풍선이 하늘로 \(\underline{\qquad}\) 올라갔어요.'
9
객관식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을 가장 재미있게 고쳐 쓴 것은 무엇인가요?\n'비가 많이 와서 우산 위로 비가 __내렸습니다__.'
①주룩주룩 내렸습니다
②예쁘게 내렸습니다
③천천히 내렸습니다
④높이 내렸습니다
10
객관식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가장 잘 살려 쓴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①바람이 세게 불었다.
②바람이 휙휙 달리며 나뭇잎과 숨바꼭질을 했다.
③오늘 바람이 있었다.
④나뭇잎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