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다음 중 겪은 일을 차례대로 쓸 때 가장 알맞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①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쓴다.
②끝난 일부터 거꾸로 쓴다.
③일어난 순서대로 쓴다.
④한 가지만 길게 쓴다.
2
O/X
'먼저, 그리고, 마지막으로'를 쓰면 겪은 일을 차례대로 나타내기 쉽습니다.
( O / X )
3
객관식
다음 중 차례대로 쓴 글은 어느 것인가요?
①학교에 갔다. 일어났다. 아침을 먹었다.
②일어났다. 아침을 먹었다. 학교에 갔다.
③아침을 먹었다. 학교에 갔다. 일어났다.
④학교에 갔다. 아침을 먹었다. 일어났다.
4
객관식
다음 중 순서가 바르게 이어진 것은 무엇인가요?
①신발을 신고 양말을 신었어요.
②양말을 신고 신발을 신었어요.
③학교에 가서 일어났어요.
④밥을 다 먹고 숟가락을 들었어요.
5
객관식
다음 중 일이 일어난 차례를 나타내는 말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6
O/X
겪은 일을 차례대로 쓰면 읽는 사람이 어떤 일이 먼저였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O / X )
7
객관식
다음 중 '마지막으로' 뒤에 쓰기 가장 알맞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①운동장에 도착했어요.
②집으로 돌아왔어요.
③버스를 탔어요.
④신발을 신었어요.
8
O/X
겪은 일을 쓸 때는 너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 O / X )
9
O/X
'먼저 손을 씻고, 그리고 밥을 먹고, 마지막으로 이를 닦았어요.'는 차례가 잘 드러나는 문장입니다.
( O / X )
10
O/X
'어제 있었던 일을 쓸 때는 언제, 무엇을 했는지도 함께 쓰면 좋습니다.'
( O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