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객관식
‘아기 새가 처음 날아오르는 이야기’를 읽은 뒤 할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아기 새가 무서웠을 것 같아. 그래도 용기를 내서 대단해.
②나는 어제 비를 맞았어.
③새는 보통 두 발이 있어.
④책상 위에 지우개가 있어.
2
객관식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①내 생각을 말한다
②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③친구 말을 막는다
④글과 상관없는 말을 한다
3
객관식
다음 중 읽은 글에 대한 느낌을 말한 것은 무엇일까요?
①주인공이 참 용감해 보여요.
②책상 위에 연필이 있어요.
③오늘은 비가 와요.
④운동장에서 뛰어놀아요.
4
단답형
다음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나는 이 글을 읽고 동생 생각이 났어요. 동생도 혼자 신발을 신으려고 여러 번 해 보았거든요.
위와 같이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 글과 내 경험을 이어 주는 낱말을 쓰세요.
'내 ______과(와) 비슷해요.'
5
O/X
다음을 읽고 판단하세요.
지호: 나는 주인공이 용감하다고 생각해.
수아: 나는 조금 무서웠을 것 같아.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르면 한 사람의 생각만 맞다고 해야 한다.
( O / X )
6
O/X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O / X )
7
단답형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 함께 말하면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한 낱말로 쓰세요.)
8
객관식
민수는 동화를 읽고 “토끼가 친구를 도와줘서 참 착해.”라고 말했습니다. 민수가 읽은 글에 대해 나눈 생각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글 속 인물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②글자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③책의 값을 묻고 있다.
④글의 길이를 세고 있다.
9
단답형
다음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유나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없는 친구에게 자기 우산을 같이 쓰자고 했어요.
이 글을 읽고, 유나를 보고 들 수 있는 생각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10
객관식
친구의 생각을 들은 뒤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일까요?
①네 생각도 참 좋구나.
②틀렸어. 내 말만 맞아.
③그만 말해.
④듣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