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X
"나는 소풍을 가서 김밥을 먹었어요."는 겪은 일을 쓴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 O / X )
2
객관식
겪은 일을 더 자세히 나타낸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①갔어요.
②나는 갔어요.
③나는 토요일에 아빠와 산에 갔어요.
④산에.
3
객관식
다음 중 겪은 일을 쓴 문장이 아닌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나는 친구와 공을 찼어요.
②나는 책을 읽었어요.
③즐거운 놀이터
④나는 할머니 댁에 갔어요.
4
O/X
"나는 동생과 쿠키를 만들었어요."는 겪은 일을 쓴 문장으로 알맞습니다.
( O / X )
5
O/X
겪은 일을 쓸 때 띄어쓰기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O / X )
6
O/X
"학교에 갔어요"는 겪은 일을 나타내는 문장입니다.
( O / X )
7
O/X
"친구와 놀았어요."는 짧지만 겪은 일을 나타낼 수 있는 문장입니다.
( O / X )
8
O/X
"나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았어요."에서 "놀이터에서"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 O / X )
9
객관식
겪은 일을 문장으로 바르게 쓴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나는 공원에 갔어요.
②나는 공원에
③공원에 나는
④나는 갔어요 공원에
10
객관식
겪은 일을 쓸 때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일어난 일을 떠올린다.
②뜻이 통하게 쓴다.
③마침표를 찍는다.
④낱말만 줄줄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