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지우개를 빌려 써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상황에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①
빌려줘서 고마워.
②
빨리 돌려줘.
③
왜 이제 왔어?
④
난 몰라.
정답:
① 빌려줘서 고마워.
해설: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는 상대에게 예의 있게 "고마워"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①
친구가 속상해할 때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하면 상황에 어울리는 말입니다.
정답:
O
해설: 속상한 친구에게는 걱정해 주고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정답:
O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선생님, 도와주셔서 ________."
정답:
감사합니다
해설: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는 높임말을 써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감사합니다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주었을 때, 마음을 담아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왜 이제 줘?
②
고마워. 덕분에 잘 썼어.
③
됐어.
④
다음에도 꼭 빌려줘.
정답:
② 고마워. 덕분에 잘 썼어.
해설: 도움을 받았을 때는 고마운 마음이 드러나게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②
친구와 부딪혀서 친구의 공책이 떨어졌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했어.
해설: 실수했을 때는 사과하는 말과 함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말을 하면 좋습니다.
정답: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했어.
윗사람께 마음을 전할 때는 공손한 말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상대가 어른이거나 윗사람일 때는 예의 있게 공손한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정답:
O
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을 때는 “선생님, ____.”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답:
감사합니다
해설: 고마운 마음을 선생님께 전할 때는 공손하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감사합니다
동생이 속상해하고 있을 때, 마음을 따뜻하게 전하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그건 네 잘못이야.
②
울지 마.
③
많이 속상했구나. 내가 도와줄게.
④
나도 바쁘니까 혼자 해.
정답:
③ 많이 속상했구나. 내가 도와줄게.
해설: 속상한 사람에게는 마음을 이해해 주고 도와주려는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③
친구를 칭찬하며 마음을 전할 때는 “네가 끝까지 해내서 정말 ____.”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답:
멋져
해설: 칭찬의 마음을 전할 때는 상대의 좋은 점이 잘 드러나는 말을 쓰면 좋습니다.
정답:
멋져
친구가 발표를 잘했을 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마음을 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X
해설: 칭찬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알맞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정답:
X
다음 중 상황에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할머니 생신날 축하의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①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②
할머니, 오늘 선물 없어요.
③
할머니, 저 먼저 놀러 갈게요.
④
할머니, 빨리 케이크 주세요.
정답:
①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해설: 생신을 축하할 때는 축하의 마음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예의 있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①
친구가 아침에 슬퍼 보일 때, 마음을 담아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왜 그렇게 울상이야?
②
무슨 일이 있었어? 괜찮으면 이야기해 줘.
③
빨리 기운 내.
④
그건 네가 잘못한 거야.
정답:
② 무슨 일이 있었어? 괜찮으면 이야기해 줘.
해설: 상대의 마음을 살피고 부드럽게 묻는 말이 상황에 어울립니다.
정답:
②
마음을 전할 때에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말해야 합니다.
정답:
O
해설: 마음을 담아 말하려면 내 생각만이 아니라 상대의 기분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정답:
O
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을 때에는 “__________.” 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 좋습니다.
정답: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설: 도움을 받았을 때는 감사의 말을 예의 바르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가 준비물을 빌려주었을 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준비물을 빌려줘서 고마워.
해설: 고마운 까닭을 넣어 또렷하게 말하면 마음이 더 잘 전해집니다.
정답:
준비물을 빌려줘서 고마워.
동생이 실수로 내 색연필을 떨어뜨렸습니다. 이때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①
왜 그렇게 조심성이 없니?
②
당장 치워!
③
괜찮아. 다음에는 조심해서 써 줘.
④
이제 내 물건은 만지지 마.
정답:
③ 괜찮아. 다음에는 조심해서 써 줘.
해설: 상대의 실수를 따뜻하게 받아 주면서 바라는 점도 차분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③
속상한 마음을 전할 때에는 큰 소리로 화를 내야 내 마음이 더 잘 전해진다.
정답:
X
해설: 큰 소리로 화를 내면 내 마음보다 화난 모습만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X
친구와 부딪혀서 친구가 넘어졌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말로 알맞게 빈칸을 채우세요. “__________. 많이 아프지?”
정답:
미안해
해설: 사과할 때에는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정답:
미안해
다음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쓰세요.
친구가 발표를 잘하지 못해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위로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괜찮아,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어.
해설: 속상한 친구에게는 용기를 주는 말로 마음을 전하면 좋습니다.
정답:
괜찮아,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어.
다음 중 친구가 아끼던 화분을 실수로 넘어뜨렸을 때, 가장 상황에 어울리게 마음을 전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①
내가 그런 게 아니야. 그냥 화분이 약했던 거야.
②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해서 화분이 넘어졌어. 함께 정리하고, 내가 도와줄게.
③
울지 마. 다음에 새로 사면 되잖아.
④
어쩔 수 없지. 이제 잊어버려.
정답:
②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해서 화분이 넘어졌어. 함께 정리하고, 내가 도와줄게.
해설: 실수했을 때는 변명하기보다 미안한 마음을 분명히 전하고, 어떻게 도울지 함께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②
발표를 앞두고 떨고 있는 친구에게 용기를 주려고 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말을 쓰세요.
"너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________. 천천히 하면 잘할 수 있어."
정답:
너무 걱정하지 마
해설: 상대의 마음을 살피며 불안을 덜어 주는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는 따뜻하게 용기를 주는 표현입니다.
정답:
너무 걱정하지 마
윗사람께 부탁할 때는 하고 싶은 말만 바로 말하기보다, 예의 바른 표현을 써서 공손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상황과 상대에 알맞게 말하려면 윗사람께는 공손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더 바르게 전해집니다.
정답:
O
동생이 열심히 만든 블록 작품을 보고 기분이 좋아 보입니다. 동생이 더 뿌듯하도록 마음을 담아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정답:
정말 멋지다. 열심히 만든 게 보여서 더 대단해.
해설: 칭찬할 때는 상대가 기뻐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멋지다', '열심히 만든 게 보인다'처럼 마음이 드러나게 말하면 됩니다.
정답:
정말 멋지다. 열심히 만든 게 보여서 더 대단해.
다음 중 '상황에 어울리는 말로 마음을 전하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어떤 상황이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솔직하게 하면 된다.
②
같은 뜻이라도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알맞은 표현을 골라 말해야 한다.
③
친한 친구에게는 예의 바른 말을 쓰지 않아도 된다.
④
마음을 전할 때는 짧게 말할수록 언제나 더 좋다.
정답:
② 같은 뜻이라도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알맞은 표현을 골라 말해야 한다.
해설: 마음을 잘 전하려면 듣는 사람, 장소, 까닭을 생각하고 알맞은 표현을 골라야 합니다. 같은 내용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정답:
②
다음은 민지가 친구 지우에게 말하려는 상황입니다. 지우는 미술 시간에 정성껏 그린 그림이 찢어져서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민지는 지우를 위로하면서도 다시 힘낼 수 있게 말을 건네려고 합니다. 이때 가장 알맞은 말은 어느 것입니까?
①
울지 마. 그까짓 그림쯤은 다시 그리면 돼.
②
속상했겠다. 네가 열심히 그린 걸 내가 알아. 괜찮으면 내가 같이 붙이는 걸 도와줄게.
③
왜 조심하지 않았어? 다음부터는 잘 챙겨.
④
다른 애들도 그림이 찢어진 적이 있어. 너만 그런 거 아니야.
정답:
② 속상했겠다. 네가 열심히 그린 걸 내가 알아. 괜찮으면 내가 같이 붙이는 걸 도와줄게.
해설: ②는 친구의 속상한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고, 친구가 애쓴 점도 알아주며, 도와주겠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습니다. ①은 마음을 가볍게 여기고, ③은 꾸짖는 말이며, ④는 위로가 될 수 있지만 친구의 마음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정답: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