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학기 듣기·말하기

1단원. 상황에 어울리는 말로 마음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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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5개)

Q1 객관식 난이도 기초
친구가 내 지우개를 빌려 써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상황에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빌려줘서 고마워.
빨리 돌려줘.
왜 이제 왔어?
난 몰라.
정답: ① 빌려줘서 고마워.
해설: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는 상대에게 예의 있게 "고마워"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Q2 O/X 난이도 기초
친구가 속상해할 때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하면 상황에 어울리는 말입니다.
정답: O
해설: 속상한 친구에게는 걱정해 주고 도와주겠다는 말을 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Q3 빈칸 난이도 기초
선생님께 도움을 받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선생님, 도와주셔서 ________."
정답: 감사합니다
해설: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는 높임말을 써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Q4 객관식 난이도 기본
친구가 지우개를 빌려주었을 때, 마음을 담아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왜 이제 줘?
고마워. 덕분에 잘 썼어.
됐어.
다음에도 꼭 빌려줘.
정답: ② 고마워. 덕분에 잘 썼어.
해설: 도움을 받았을 때는 고마운 마음이 드러나게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Q5 단답형 난이도 기본
친구와 부딪혀서 친구의 공책이 떨어졌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했어.
해설: 실수했을 때는 사과하는 말과 함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말을 하면 좋습니다.
Q6 O/X 난이도 기본
윗사람께 마음을 전할 때는 공손한 말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상대가 어른이거나 윗사람일 때는 예의 있게 공손한 말을 사용해야 합니다.
Q7 빈칸 난이도 기본
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을 때는 “선생님, ____.”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답: 감사합니다
해설: 고마운 마음을 선생님께 전할 때는 공손하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Q8 객관식 난이도 기본
동생이 속상해하고 있을 때, 마음을 따뜻하게 전하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건 네 잘못이야.
울지 마.
많이 속상했구나. 내가 도와줄게.
나도 바쁘니까 혼자 해.
정답: ③ 많이 속상했구나. 내가 도와줄게.
해설: 속상한 사람에게는 마음을 이해해 주고 도와주려는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Q9 빈칸 난이도 기본
친구를 칭찬하며 마음을 전할 때는 “네가 끝까지 해내서 정말 ____.”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답: 멋져
해설: 칭찬의 마음을 전할 때는 상대의 좋은 점이 잘 드러나는 말을 쓰면 좋습니다.
Q10 O/X 난이도 기본
친구가 발표를 잘했을 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마음을 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X
해설: 칭찬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알맞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Q11 객관식 난이도 기본
다음 중 상황에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할머니 생신날 축하의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할머니, 오늘 선물 없어요.
할머니, 저 먼저 놀러 갈게요.
할머니, 빨리 케이크 주세요.
정답: ①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해설: 생신을 축하할 때는 축하의 마음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예의 있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Q12 객관식 난이도 보통
친구가 아침에 슬퍼 보일 때, 마음을 담아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왜 그렇게 울상이야?
무슨 일이 있었어? 괜찮으면 이야기해 줘.
빨리 기운 내.
그건 네가 잘못한 거야.
정답: ② 무슨 일이 있었어? 괜찮으면 이야기해 줘.
해설: 상대의 마음을 살피고 부드럽게 묻는 말이 상황에 어울립니다.
Q13 O/X 난이도 보통
마음을 전할 때에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며 말해야 합니다.
정답: O
해설: 마음을 담아 말하려면 내 생각만이 아니라 상대의 기분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Q14 빈칸 난이도 보통
선생님께 도움을 받았을 때에는 “__________.” 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 좋습니다.
정답: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설: 도움을 받았을 때는 감사의 말을 예의 바르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Q15 단답형 난이도 보통
친구가 준비물을 빌려주었을 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준비물을 빌려줘서 고마워.
해설: 고마운 까닭을 넣어 또렷하게 말하면 마음이 더 잘 전해집니다.
Q16 객관식 난이도 보통
동생이 실수로 내 색연필을 떨어뜨렸습니다. 이때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왜 그렇게 조심성이 없니?
당장 치워!
괜찮아. 다음에는 조심해서 써 줘.
이제 내 물건은 만지지 마.
정답: ③ 괜찮아. 다음에는 조심해서 써 줘.
해설: 상대의 실수를 따뜻하게 받아 주면서 바라는 점도 차분히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Q17 O/X 난이도 보통
속상한 마음을 전할 때에는 큰 소리로 화를 내야 내 마음이 더 잘 전해진다.
정답: X
해설: 큰 소리로 화를 내면 내 마음보다 화난 모습만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Q18 빈칸 난이도 보통
친구와 부딪혀서 친구가 넘어졌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말로 알맞게 빈칸을 채우세요. “__________. 많이 아프지?”
정답: 미안해
해설: 사과할 때에는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Q19 단답형 난이도 보통
다음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쓰세요.
친구가 발표를 잘하지 못해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위로하는 말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괜찮아,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어.
해설: 속상한 친구에게는 용기를 주는 말로 마음을 전하면 좋습니다.
Q20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 중 친구가 아끼던 화분을 실수로 넘어뜨렸을 때, 가장 상황에 어울리게 마음을 전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내가 그런 게 아니야. 그냥 화분이 약했던 거야.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해서 화분이 넘어졌어. 함께 정리하고, 내가 도와줄게.
울지 마. 다음에 새로 사면 되잖아.
어쩔 수 없지. 이제 잊어버려.
정답: ② 미안해. 내가 조심하지 못해서 화분이 넘어졌어. 함께 정리하고, 내가 도와줄게.
해설: 실수했을 때는 변명하기보다 미안한 마음을 분명히 전하고, 어떻게 도울지 함께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Q21 빈칸 난이도 심화
발표를 앞두고 떨고 있는 친구에게 용기를 주려고 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말을 쓰세요.
"너는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________. 천천히 하면 잘할 수 있어."
정답: 너무 걱정하지 마
해설: 상대의 마음을 살피며 불안을 덜어 주는 말이 들어가야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는 따뜻하게 용기를 주는 표현입니다.
Q22 O/X 난이도 심화
윗사람께 부탁할 때는 하고 싶은 말만 바로 말하기보다, 예의 바른 표현을 써서 공손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상황과 상대에 알맞게 말하려면 윗사람께는 공손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더 바르게 전해집니다.
Q23 단답형 난이도 심화
동생이 열심히 만든 블록 작품을 보고 기분이 좋아 보입니다. 동생이 더 뿌듯하도록 마음을 담아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정답: 정말 멋지다. 열심히 만든 게 보여서 더 대단해.
해설: 칭찬할 때는 상대가 기뻐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멋지다', '열심히 만든 게 보인다'처럼 마음이 드러나게 말하면 됩니다.
Q24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 중 '상황에 어울리는 말로 마음을 전하기'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어떤 상황이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솔직하게 하면 된다.
같은 뜻이라도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알맞은 표현을 골라 말해야 한다.
친한 친구에게는 예의 바른 말을 쓰지 않아도 된다.
마음을 전할 때는 짧게 말할수록 언제나 더 좋다.
정답: ② 같은 뜻이라도 듣는 사람과 상황에 따라 알맞은 표현을 골라 말해야 한다.
해설: 마음을 잘 전하려면 듣는 사람, 장소, 까닭을 생각하고 알맞은 표현을 골라야 합니다. 같은 내용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습니다.
Q25 객관식 난이도 최상
다음은 민지가 친구 지우에게 말하려는 상황입니다. 지우는 미술 시간에 정성껏 그린 그림이 찢어져서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민지는 지우를 위로하면서도 다시 힘낼 수 있게 말을 건네려고 합니다. 이때 가장 알맞은 말은 어느 것입니까?
울지 마. 그까짓 그림쯤은 다시 그리면 돼.
속상했겠다. 네가 열심히 그린 걸 내가 알아. 괜찮으면 내가 같이 붙이는 걸 도와줄게.
왜 조심하지 않았어? 다음부터는 잘 챙겨.
다른 애들도 그림이 찢어진 적이 있어. 너만 그런 거 아니야.
정답: ② 속상했겠다. 네가 열심히 그린 걸 내가 알아. 괜찮으면 내가 같이 붙이는 걸 도와줄게.
해설: ②는 친구의 속상한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고, 친구가 애쓴 점도 알아주며, 도와주겠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습니다. ①은 마음을 가볍게 여기고, ③은 꾸짖는 말이며, ④는 위로가 될 수 있지만 친구의 마음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