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바르고 고운 말로 대화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야, 빨리 와.
②
같이 가 줄래?
③
비켜.
④
몰라, 네가 해.
정답:
② 같이 가 줄래?
해설: "같이 가 줄래?"는 상대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말입니다.
정답:
②
"고마워."와 "미안해."는 바르고 고운 말이므로 대화할 때 자주 쓰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고마워."와 "미안해."는 상대를 존중하는 말이어서 바른 대화에 도움이 됩니다.
정답:
O
친구에게 부탁할 때는 "문 좀 닫아 ____"처럼 말하면 좋습니다.
정답:
줄래?
해설: "문 좀 닫아 줄래?"처럼 말하면 부탁하는 뜻이 부드럽게 전해집니다.
정답:
줄래?
친구가 실수했을 때 바르고 고운 말로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왜 또 그랬어?
②
괜찮아, 다음에는 조심하면 돼.
③
정말 답답해.
④
너 때문에 다 망쳤어.
정답:
② 괜찮아, 다음에는 조심하면 돼.
해설: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고, 다정하게 말한 문장입니다.
정답:
②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것은 바른 대화 예절입니다.
정답:
O
해설: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것은 예절을 지키는 바른 태도입니다.
정답:
O
친구에게 부탁할 때에는 '________ 주세요.'와 같이 공손한 말을 씁니다.
정답:
도와
해설: '도와 주세요.'처럼 부탁할 때에는 공손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정답:
도와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할 때 알맞은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미안해
해설: 상황에 맞게 '미안해', '미안합니다'처럼 사과하는 말을 쓰면 됩니다.
정답:
미안해
다음 중 예절을 지키며 대화하는 모습은 무엇인가요?
①
친구 말 중간에 끼어든다.
②
화를 내며 큰소리로 말한다.
③
상대방을 보며 차례대로 말한다.
④
놀리는 말을 한다.
정답:
③ 상대방을 보며 차례대로 말한다.
해설: 상대방을 보며 차례를 지켜 말하는 것은 바른 대화 방법입니다.
정답:
③
친구를 놀리는 말도 장난이면 괜찮으므로 고운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답:
X
해설: 장난처럼 말해도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으므로 고운 말이 아닙니다.
정답:
X
대화를 시작할 때에는 먼저 '________' 하고 인사하면 좋습니다.
정답:
안녕
해설: '안녕', '안녕하세요'와 같은 인사는 바른 대화를 시작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정답:
안녕
친구가 좋은 일을 했을 때 해 주면 좋은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잘했어
해설: '잘했어', '정말 멋지다'처럼 칭찬하는 말은 바르고 고운 말입니다.
정답:
잘했어
다음 중 바르고 고운 말로 말한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빨리 내놔!
②
같이 써도 될까요?
③
비켜!
④
왜 이렇게 늦어?
정답:
② 같이 써도 될까요?
해설: "같이 써도 될까요?"는 상대를 존중하며 부탁하는 말입니다.
정답:
②
"모르겠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는 바르고 고운 말이다.
정답:
X
해설: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말이므로 바르고 고운 말이 아닙니다.
정답:
X
친구에게 연필을 빌리고 싶을 때, "연필 좀 ______?"보다 "연필을 빌려 주시겠어요?"가 더 바른 말입니다.
정답:
줘
해설: "줘"보다 "빌려 주시겠어요?"가 더 공손하고 고운 표현입니다.
정답:
줘
친구가 실수했을 때 놀리기보다 먼저 해야 할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괜찮아
해설: "괜찮아", "다음엔 잘할 수 있어"처럼 상대를 위로하는 말을 하면 좋습니다.
정답:
괜찮아
다음 상황에서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친구가 발표를 마쳤습니다.
①
왜 이렇게 못했어?
②
조용히 좀 해.
③
발표 잘 들었어. 수고했어.
④
내가 더 잘할 수 있어.
정답:
③ 발표 잘 들었어. 수고했어.
해설: 발표를 마친 친구에게는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이 알맞습니다.
정답:
③
의견이 다를 때에도 "내 생각은 조금 달라."처럼 차분하게 말하면 예절을 지키는 대화가 된다.
정답:
O
해설: 생각이 달라도 부드럽고 차분하게 말하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정답:
O
친구와 부딪혔을 때는 먼저 "______"라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미안해
해설: 잘못했을 때 사과하는 말은 예절을 지키는 바른 대화의 기본입니다.
정답:
미안해
"야, 이것 좀 해."를 바르고 고운 말로 고쳐 쓰세요.
정답:
이것 좀 해 줄래?
해설: "해 줄래?", "부탁해도 될까?"처럼 부드럽게 부탁하면 더 바른 말이 됩니다.
정답:
이것 좀 해 줄래?
다음 중 예절을 지키며 바르고 고운 말로 대화한 경우는 어느 것입니까?
①
친구가 말을 하는데 중간에 끼어들며 큰 소리로 말한다.
②
동생이 실수하자 "왜 그것도 못 해?"라고 말한다.
③
친구의 의견이 달라도 끝까지 듣고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라고 말한다.
④
화가 나서 상대를 놀리는 말을 한다.
정답:
③ 친구의 의견이 달라도 끝까지 듣고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라고 말한다.
해설: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자신의 생각을 부드럽게 말하는 것은 예절을 지키며 바르고 고운 말로 대화하는 모습입니다.
정답:
③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는 "__________"라고 말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고마워
해설: 도움을 받았을 때는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고마워" 또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바른 대화 예절입니다.
정답:
고마워
친구가 실수했을 때 기분이 나쁘더라도 놀리거나 비웃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바른 대화 태도이다.
정답:
O
해설: 바르고 고운 말로 대화하려면 상대의 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실수했을 때 놀리거나 비웃는 말은 예절에 맞지 않습니다.
정답:
O
다음 상황에서 알맞은 말을 한 문장으로 쓰시오.
상황: 친구가 내 물건을 실수로 떨어뜨려서 미안하다고 했다. 나는 친구의 마음을 생각하며 대답하려고 한다.
정답:
괜찮아
해설: "괜찮아", "다음부터 조심하면 돼"처럼 상대를 배려하는 말을 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예시는 "괜찮아"입니다.
정답:
괜찮아
다음 대화에서 민수가 고쳐 말해야 할 부분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지수: "내가 먼저 이야기해도 될까?"
민수: "빨리 말해. 시간 없으니까."
①
"빨리 말해"를 "천천히 말해도 돼"처럼 부드럽게 바꾼다.
②
"시간 없으니까"를 더 크게 말한다.
③
아무 문제 없으므로 그대로 말한다.
④
지수의 말을 듣지 않고 자리를 떠난다.
정답:
① "빨리 말해"를 "천천히 말해도 돼"처럼 부드럽게 바꾼다.
해설: "빨리 말해. 시간 없으니까."는 차갑게 들릴 수 있습니다. 상대를 배려하는 말로 부드럽게 바꾸어 말하는 것이 바른 대화입니다.
정답:
①
다음은 모둠 활동 시간에 친구가 실수로 내 색연필을 떨어뜨린 상황입니다. 이때 바르고 고운 말로 대화한 것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왜 또 그랬어? 정말 조심성 없다.”
②
“아, 내 물건이야! 만지지 마!”
③
“괜찮아. 다음에는 함께 조심해서 쓰자.”
④
“됐어. 그냥 너랑은 말 안 할래.”
정답:
③ “괜찮아. 다음에는 함께 조심해서 쓰자.”
해설: 친구가 실수했을 때에는 상대를 탓하거나 기분 나쁜 말을 하기보다, 마음을 다치지 않게 배려하는 말로 대화해야 합니다. 3번은 상대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행동도 부드럽게 말해 바르고 고운 말에 알맞습니다.
정답:
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