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2학기 문학

2단원.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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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4개)

Q1 객관식 난이도 기초
이야기를 꾸밀 때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말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민수는 친구가 넘어진 것을 보고 얼른 손을 내밀었습니다.
화가 났다
걱정되었다
지루했다
졸렸다
정답: ② 걱정되었다
해설: 친구가 넘어진 것을 보고 손을 내민 행동에서 민수의 걱정하는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Q2 O/X 난이도 기초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를 할 때에는 인물이 어떤 기분인지 생각하면 도움이 됩니다.
정답: O
해설: 인물의 마음을 생각해야 말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꾸밀 수 있습니다.
Q3 빈칸 난이도 기초
다음 문장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지수가 상을 받아서 얼굴에 \( \underline{\qquad} \)이 가득했습니다."
정답: 기쁨
해설: 상을 받았을 때의 마음은 보통 기쁜 마음이므로, '기쁨'이 알맞습니다.
Q4 객관식 난이도 기본
이야기를 꾸밀 때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말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신이 났다
딱딱하다
무겁다
길쭉하다
정답: ① 신이 났다
해설: ‘신이 났다’는 인물의 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나머지는 마음보다 물건의 성질이나 모양을 나타냅니다.
Q5 O/X 난이도 기본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를 할 때에는 인물이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도 생각해야 합니다.
정답: O
해설: 인물의 마음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이유까지 생각하면 이야기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Q6 빈칸 난이도 기본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민수는 친구가 다친 것을 보고 매우 ( ) 마음이 들었다.’
정답: 걱정되는
해설: 친구가 다쳤을 때의 마음은 ‘걱정되는’이라고 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Q7 단답형 난이도 기본
다음 상황에서 인물의 마음을 한 낱말로 쓰세요.\n‘소풍날, 기다리던 버스가 학교에 도착했다.’
정답: 기쁘다
해설: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했으므로 인물은 기쁘거나 설레는 마음일 것입니다. 기본 답으로는 ‘기쁘다’가 알맞습니다.
Q8 객관식 난이도 기본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나게 쓴 문장은 무엇인가요?
지우는 운동장에 갔다.
지우는 공을 들고 서 있었다.
지우는 시합에서 져서 속상한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지우는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정답: ③ 지우는 시합에서 져서 속상한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해설: 3번은 ‘속상한’이라는 마음과 ‘고개를 숙였다’는 행동이 함께 나타나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Q9 O/X 난이도 기본
인물의 마음을 나타낼 때에는 행동이나 표정을 함께 쓰면 더 잘 드러날 수 있습니다.
정답: O
해설: 마음만 쓰는 것보다 표정, 말, 행동을 함께 쓰면 인물의 마음이 더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Q10 빈칸 난이도 기본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발표를 앞둔 수아의 손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수아는 매우 ( ).’
정답: 긴장했다
해설: 발표를 앞두고 손에 땀이 나는 모습은 긴장한 마음을 잘 보여 줍니다.
Q11 단답형 난이도 기본
이야기를 꾸밀 때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기 위해 함께 쓰면 좋은 것 한 가지를 쓰세요.
정답: 표정
해설: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기 위해 표정, 행동, 말 등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로 ‘표정’이 알맞습니다.
Q12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철수가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 마지막 주자로 뛰게 되었습니다.
철수는 운동장에 나갔습니다.
철수는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철수는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끝까지 잘 뛰고 싶었습니다.
철수는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정답: ③ 철수는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끝까지 잘 뛰고 싶었습니다.
해설: 인물의 마음을 살리려면 기분이나 생각이 드러나야 합니다. 3번은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끝까지 잘 뛰고 싶었습니다'라고 하여 철수의 마음이 잘 나타납니다.
Q13 단답형 난이도 보통
민지가 발표를 마친 뒤 친구들이 큰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이때 민지의 마음으로 알맞은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뿌듯하다
해설: 발표를 잘 마치고 친구들이 박수를 쳐 주면 기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뿌듯하다'가 알맞습니다.
Q14 O/X 난이도 보통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를 할 때에는 인물이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도 함께 생각하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인물의 마음이 생긴 까닭을 함께 나타내면 이야기가 더 자연스럽고 실감 나게 됩니다.
Q15 빈칸 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지우는 아끼던 화분이 깨져서 ______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답: 속상한
해설: 아끼던 화분이 깨졌으므로 지우의 마음은 슬프고 속상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속상한'이 알맞습니다.
Q16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을 더 실감 나게 나타내는 데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인물의 이름만 여러 번 쓴다.
인물이 한 행동과 표정을 함께 쓴다.
장소 이름만 길게 쓴다.
시간을 아주 자세히 쓴다.
정답: ② 인물이 한 행동과 표정을 함께 쓴다.
해설: 인물의 행동과 표정을 함께 쓰면 마음을 더 생생하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Q17 단답형 난이도 보통
다음 문장을 인물의 마음이 드러나게 고쳐 쓰려고 합니다.
'수아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수아의 기쁜 마음이 드러나도록 짧게 이어 쓸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얼굴에 웃음이 번졌습니다
해설: '얼굴에 웃음이 번졌습니다'와 같이 표정이나 모습을 덧붙이면 수아의 기쁜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Q18 O/X 난이도 보통
이야기 속 인물의 마음을 나타낼 때에는 앞뒤 내용과 어울리지 않아도 재미있으면 괜찮습니다.
정답: X
해설: 인물의 마음은 이야기의 상황과 까닭에 어울려야 합니다. 앞뒤 내용과 맞지 않으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Q19 빈칸 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유나는 잃어버린 강아지를 다시 만나자 안도의 한숨을 쉬며 ______.'
(기뻐하는 마음이 드러나는 말)
정답: 환하게 웃었습니다
해설: 강아지를 다시 만났으므로 걱정이 풀리고 기쁜 마음이 들었을 것입니다. '환하게 웃었습니다'는 그 마음을 잘 보여 줍니다.
Q20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은 한 장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미기 위한 생각입니다. 인물의 마음을 가장 잘 살려 쓴 것은 어느 것입니까?

장면: 민지는 운동회 이어달리기에서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 끝까지 달렸습니다. 친구들이 큰 소리로 응원해 주었습니다.
민지는 친구들의 응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끝까지 달리며 뿌듯함을 느꼈다.
민지는 운동장이 넓다고 생각하며 하늘만 바라보았다.
민지는 이어달리기 순서를 외우는 일만 중요하다고 여겼다.
민지는 친구들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정답: ① 민지는 친구들의 응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끝까지 달리며 뿌듯함을 느꼈다.
해설: 장면에서 민지는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났고, 친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끝까지 달렸고 뿌듯함을 느꼈다'가 인물의 마음을 가장 잘 드러냅니다.
Q21 빈칸 난이도 심화
다음 문장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말을 쓰세요.

'지우는 할머니께서 정성껏 떠 주신 목도리를 받고 가슴이 ________.'

<조건> 인물의 감정이 드러나야 합니다.
정답: 따뜻해졌다
해설: '정성껏 떠 주신 목도리'를 받으면 고맙고 감동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따뜻해졌다'처럼 마음이 드러나는 표현이 알맞습니다.
Q22 O/X 난이도 심화
다음 설명이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를 꾸밀 때에는, 인물이 한 행동만 쓰고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는 쓰지 않아도 된다.'
정답: X
해설: 인물의 마음을 살려 쓰려면 행동만이 아니라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도 드러내야 이야기가 더 생생해집니다.
Q23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를 꾸미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인물이 처한 상황을 자세히 살핀다.
인물의 표정, 말, 행동에서 마음을 짐작한다.
앞뒤 내용과 어울리게 마음의 변화를 나타낸다.
인물의 마음과 상관없이 재미있는 사건만 자꾸 덧붙인다.
정답: ④ 인물의 마음과 상관없이 재미있는 사건만 자꾸 덧붙인다.
해설: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를 꾸미려면 상황, 표정, 행동, 마음의 변화를 잘 연결해야 합니다. 마음과 상관없는 사건만 덧붙이면 중심이 흐려집니다.
Q24 객관식 난이도 최상
다음은 민수가 할머니께 선물을 드리는 장면입니다.

"민수는 떨리는 손으로 작은 상자를 내밀었습니다. 할머니는 상자를 열어 보고 한동안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민수는 괜히 바닥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민수의 손을 꼭 잡으며 빙그레 웃었습니다."

이 장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인물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야 합니다.
"민수는 창문 밖의 구름 모양을 보며 오늘 저녁 반찬을 생각했습니다."
"할머니는 '정말 고맙구나.' 하고 말씀하시고, 민수는 그제야 얼굴을 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민수는 선물 상자의 크기를 자로 재어 보며 공책에 길이를 적었습니다."
"할머니는 상자를 탁자 위에 올려놓고 방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정답: ② "할머니는 '정말 고맙구나.' 하고 말씀하시고, 민수는 그제야 얼굴을 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해설: 이 장면에서는 민수의 떨림, 바닥을 쳐다보는 모습, 할머니의 미소에서 긴장과 감동이 드러납니다. 2번은 할머니의 고마움과 민수의 안도하고 기쁜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인물의 마음을 가장 잘 살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