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꾸밀 때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말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민수는 친구가 넘어진 것을 보고 얼른 손을 내밀었습니다.
①
화가 났다
②
걱정되었다
③
지루했다
④
졸렸다
정답:
② 걱정되었다
해설: 친구가 넘어진 것을 보고 손을 내민 행동에서 민수의 걱정하는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답:
②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를 할 때에는 인물이 어떤 기분인지 생각하면 도움이 됩니다.
정답:
O
해설: 인물의 마음을 생각해야 말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꾸밀 수 있습니다.
정답:
O
다음 문장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지수가 상을 받아서 얼굴에 \( \underline{\qquad} \)이 가득했습니다."
정답:
기쁨
해설: 상을 받았을 때의 마음은 보통 기쁜 마음이므로, '기쁨'이 알맞습니다.
정답:
기쁨
이야기를 꾸밀 때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는 말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신이 났다
②
딱딱하다
③
무겁다
④
길쭉하다
정답:
① 신이 났다
해설: ‘신이 났다’는 인물의 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나머지는 마음보다 물건의 성질이나 모양을 나타냅니다.
정답:
①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를 할 때에는 인물이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도 생각해야 합니다.
정답:
O
해설: 인물의 마음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이유까지 생각하면 이야기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정답:
O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민수는 친구가 다친 것을 보고 매우 ( ) 마음이 들었다.’
정답:
걱정되는
해설: 친구가 다쳤을 때의 마음은 ‘걱정되는’이라고 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정답:
걱정되는
다음 상황에서 인물의 마음을 한 낱말로 쓰세요.\n‘소풍날, 기다리던 버스가 학교에 도착했다.’
정답:
기쁘다
해설: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했으므로 인물은 기쁘거나 설레는 마음일 것입니다. 기본 답으로는 ‘기쁘다’가 알맞습니다.
정답:
기쁘다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나게 쓴 문장은 무엇인가요?
①
지우는 운동장에 갔다.
②
지우는 공을 들고 서 있었다.
③
지우는 시합에서 져서 속상한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④
지우는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정답:
③ 지우는 시합에서 져서 속상한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해설: 3번은 ‘속상한’이라는 마음과 ‘고개를 숙였다’는 행동이 함께 나타나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정답:
③
인물의 마음을 나타낼 때에는 행동이나 표정을 함께 쓰면 더 잘 드러날 수 있습니다.
정답:
O
해설: 마음만 쓰는 것보다 표정, 말, 행동을 함께 쓰면 인물의 마음이 더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정답:
O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발표를 앞둔 수아의 손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수아는 매우 ( ).’
정답:
긴장했다
해설: 발표를 앞두고 손에 땀이 나는 모습은 긴장한 마음을 잘 보여 줍니다.
정답:
긴장했다
이야기를 꾸밀 때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기 위해 함께 쓰면 좋은 것 한 가지를 쓰세요.
정답:
표정
해설: 인물의 마음을 잘 나타내기 위해 표정, 행동, 말 등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로 ‘표정’이 알맞습니다.
정답:
표정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말한 것은 무엇인가요?
철수가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 마지막 주자로 뛰게 되었습니다.
①
철수는 운동장에 나갔습니다.
②
철수는 친구들을 보았습니다.
③
철수는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끝까지 잘 뛰고 싶었습니다.
④
철수는 운동화를 신었습니다.
정답:
③ 철수는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끝까지 잘 뛰고 싶었습니다.
해설: 인물의 마음을 살리려면 기분이나 생각이 드러나야 합니다. 3번은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끝까지 잘 뛰고 싶었습니다'라고 하여 철수의 마음이 잘 나타납니다.
정답:
③
민지가 발표를 마친 뒤 친구들이 큰 박수를 쳐 주었습니다. 이때 민지의 마음으로 알맞은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뿌듯하다
해설: 발표를 잘 마치고 친구들이 박수를 쳐 주면 기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뿌듯하다'가 알맞습니다.
정답:
뿌듯하다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 꾸미기를 할 때에는 인물이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도 함께 생각하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인물의 마음이 생긴 까닭을 함께 나타내면 이야기가 더 자연스럽고 실감 나게 됩니다.
정답:
O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지우는 아끼던 화분이 깨져서 ______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답:
속상한
해설: 아끼던 화분이 깨졌으므로 지우의 마음은 슬프고 속상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속상한'이 알맞습니다.
정답:
속상한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을 더 실감 나게 나타내는 데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물의 이름만 여러 번 쓴다.
②
인물이 한 행동과 표정을 함께 쓴다.
③
장소 이름만 길게 쓴다.
④
시간을 아주 자세히 쓴다.
정답:
② 인물이 한 행동과 표정을 함께 쓴다.
해설: 인물의 행동과 표정을 함께 쓰면 마음을 더 생생하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정답:
②
다음 문장을 인물의 마음이 드러나게 고쳐 쓰려고 합니다.
'수아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수아의 기쁜 마음이 드러나도록 짧게 이어 쓸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얼굴에 웃음이 번졌습니다
해설: '얼굴에 웃음이 번졌습니다'와 같이 표정이나 모습을 덧붙이면 수아의 기쁜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정답:
얼굴에 웃음이 번졌습니다
이야기 속 인물의 마음을 나타낼 때에는 앞뒤 내용과 어울리지 않아도 재미있으면 괜찮습니다.
정답:
X
해설: 인물의 마음은 이야기의 상황과 까닭에 어울려야 합니다. 앞뒤 내용과 맞지 않으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정답:
X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유나는 잃어버린 강아지를 다시 만나자 안도의 한숨을 쉬며 ______.'
(기뻐하는 마음이 드러나는 말)
정답:
환하게 웃었습니다
해설: 강아지를 다시 만났으므로 걱정이 풀리고 기쁜 마음이 들었을 것입니다. '환하게 웃었습니다'는 그 마음을 잘 보여 줍니다.
정답:
환하게 웃었습니다
다음은 한 장면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꾸미기 위한 생각입니다. 인물의 마음을 가장 잘 살려 쓴 것은 어느 것입니까?
장면: 민지는 운동회 이어달리기에서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나 끝까지 달렸습니다. 친구들이 큰 소리로 응원해 주었습니다.
①
민지는 친구들의 응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끝까지 달리며 뿌듯함을 느꼈다.
②
민지는 운동장이 넓다고 생각하며 하늘만 바라보았다.
③
민지는 이어달리기 순서를 외우는 일만 중요하다고 여겼다.
④
민지는 친구들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정답:
① 민지는 친구들의 응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끝까지 달리며 뿌듯함을 느꼈다.
해설: 장면에서 민지는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났고, 친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끝까지 달렸고 뿌듯함을 느꼈다'가 인물의 마음을 가장 잘 드러냅니다.
정답:
①
다음 문장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말을 쓰세요.
'지우는 할머니께서 정성껏 떠 주신 목도리를 받고 가슴이 ________.'
<조건> 인물의 감정이 드러나야 합니다.
정답:
따뜻해졌다
해설: '정성껏 떠 주신 목도리'를 받으면 고맙고 감동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따뜻해졌다'처럼 마음이 드러나는 표현이 알맞습니다.
정답:
따뜻해졌다
다음 설명이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를 꾸밀 때에는, 인물이 한 행동만 쓰고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는 쓰지 않아도 된다.'
정답:
X
해설: 인물의 마음을 살려 쓰려면 행동만이 아니라 왜 그런 마음이 들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도 드러내야 이야기가 더 생생해집니다.
정답:
X
다음 중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를 꾸미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
인물이 처한 상황을 자세히 살핀다.
②
인물의 표정, 말, 행동에서 마음을 짐작한다.
③
앞뒤 내용과 어울리게 마음의 변화를 나타낸다.
④
인물의 마음과 상관없이 재미있는 사건만 자꾸 덧붙인다.
정답:
④ 인물의 마음과 상관없이 재미있는 사건만 자꾸 덧붙인다.
해설: 인물의 마음을 살려 이야기를 꾸미려면 상황, 표정, 행동, 마음의 변화를 잘 연결해야 합니다. 마음과 상관없는 사건만 덧붙이면 중심이 흐려집니다.
정답:
④
다음은 민수가 할머니께 선물을 드리는 장면입니다.
"민수는 떨리는 손으로 작은 상자를 내밀었습니다. 할머니는 상자를 열어 보고 한동안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민수는 괜히 바닥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민수의 손을 꼭 잡으며 빙그레 웃었습니다."
이 장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인물의 마음이 가장 잘 드러나야 합니다.
①
"민수는 창문 밖의 구름 모양을 보며 오늘 저녁 반찬을 생각했습니다."
②
"할머니는 '정말 고맙구나.' 하고 말씀하시고, 민수는 그제야 얼굴을 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③
"민수는 선물 상자의 크기를 자로 재어 보며 공책에 길이를 적었습니다."
④
"할머니는 상자를 탁자 위에 올려놓고 방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정답:
② "할머니는 '정말 고맙구나.' 하고 말씀하시고, 민수는 그제야 얼굴을 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해설: 이 장면에서는 민수의 떨림, 바닥을 쳐다보는 모습, 할머니의 미소에서 긴장과 감동이 드러납니다. 2번은 할머니의 고마움과 민수의 안도하고 기쁜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인물의 마음을 가장 잘 살린 이야기입니다.
정답: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