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생각이 다를 때는 '제 생각은 조금 ______.'처럼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다릅니다
해설: 생각이 다를 때도 부드럽고 예의 있게 말하면 서로 기분 좋게 토의할 수 있습니다.
정답:
다릅니다
Q11단답형난이도 기본
토의에서 자신 있게 말하려면 먼저 무엇을 하면 좋은지 한 가지 쓰세요.
정답:
내 생각을 미리 정리합니다.
해설: 자신 있게 말하려면 하고 싶은 말을 미리 생각하고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내 생각을 미리 정리합니다.
Q12객관식난이도 보통
토의할 때 바른 태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내 생각만 계속 말한다.
②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는다.
③친구의 생각을 듣고 내 생각을 차례대로 말한다.
④친구의 생각이 틀렸다고 바로 말한다.
정답:
③ 친구의 생각을 듣고 내 생각을 차례대로 말한다.
해설: 토의할 때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며 끝까지 듣고, 차례를 지켜 내 생각을 말해야 합니다.
정답:
③
Q13O/X난이도 보통
토의 중에 친구와 생각이 달라도 놀리거나 비웃지 않아야 합니다.
정답:
O
해설: 토의는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활동이므로 놀리거나 비웃으면 안 됩니다.
정답:
O
Q14빈칸난이도 보통
토의할 때는 친구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________.
정답:
듣습니다
해설: 토의에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정답:
듣습니다
Q15단답형난이도 보통
친구의 의견에 찬성할 때 쓸 수 있는 말 한 가지를 쓰세요.
정답: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해설: 찬성할 때는 상대를 존중하는 말로 내 생각을 전하면 됩니다. 예: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정답: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Q16객관식난이도 보통
다음 중 친구의 생각을 존중하며 말한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그건 틀렸어. 내 말이 맞아.
②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들어 보고 싶어.
③그만 말해. 시끄러워.
④네 생각은 중요하지 않아.
정답:
②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들어 보고 싶어.
해설: 이유를 물으며 듣고자 하는 태도는 친구의 생각을 존중하는 표현입니다.
정답:
②
Q17O/X난이도 보통
토의에서는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화를 내도 괜찮습니다.
정답:
X
해설: 의견이 달라도 차분하게 이유를 말하며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정답:
X
Q18빈칸난이도 보통
토의에서 내 생각을 말할 때는 까닭을 함께 말하면 더 ________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정답:
잘
해설: 생각만 말하는 것보다 까닭을 함께 말하면 내 의견이 더 잘 전달됩니다.
정답:
잘
Q19단답형난이도 보통
민수는 '운동장을 넓혀야 해.'라고 말했고, 지우는 '나무를 더 심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를 때 바르게 토의하는 방법을 한 문장으로 쓰세요.
정답:
서로의 까닭을 먼저 듣고 차례대로 자기 생각을 말합니다.
해설: 생각이 다를 때는 바로 다투지 말고, 각자 이유를 들은 뒤 차례를 지켜 말해야 합니다.
정답:
서로의 까닭을 먼저 듣고 차례대로 자기 생각을 말합니다.
Q20객관식난이도 심화
다음 중 토의할 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친구가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어 내 생각을 먼저 말한다.
②내 생각과 다르면 바로 틀렸다고 말한다.
③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고, 까닭을 물으며 내 생각을 말한다.
④친구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듣지 않는다.
정답:
③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고, 까닭을 물으며 내 생각을 말한다.
해설: 토의에서는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고, 까닭을 살핀 뒤에 내 생각을 예의 있게 말해야 합니다.
정답:
③
Q21O/X난이도 심화
토의에서 내 생각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그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알아보는 태도는 바람직합니다.
정답:
O
해설: 토의는 이기려고 하는 말하기가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입니다. 그래서 다른 의견도 끝까지 듣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정답:
O
Q22빈칸난이도 심화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토의할 때는 내 생각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 )하며 들어야 합니다.
정답:
존중
해설: 토의에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며 듣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정답:
존중
Q23단답형난이도 심화
학급에서 '쉬는 시간에 복도에서 뛰지 말아야 한다'는 주제로 토의하고 있습니다. 한 친구가 '복도는 좁아서 부딪히면 다칠 수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의견을 존중하며 내 생각을 덧붙여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맞아, 복도에서 뛰면 친구와 부딪혀 다칠 수 있으니 걸어 다녀야 해.
해설: 상대 의견을 받아들이는 말(예: 맞아, 네 생각처럼)을 먼저 하고, 까닭을 덧붙여 내 생각을 말하면 됩니다.
정답:
맞아, 복도에서 뛰면 친구와 부딪혀 다칠 수 있으니 걸어 다녀야 해.
Q24객관식난이도 심화
다음은 토의 장면입니다. 가장 알맞게 말한 사람을 고르세요.
주제: '교실에 화분을 더 놓자.'
① "싫어. 내 말이 맞아."
② "네 생각은 별로야."
③ "화분을 놓자는 생각도 좋지만, 물 주는 사람을 정해야 할 것 같아."
④ "그냥 선생님이 정하면 돼."
①①
②②
③③
④④
정답:
③ ③
해설: ③은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면서도 새로운 생각을 까닭과 함께 덧붙여 말하고 있어 토의에 알맞습니다.
정답:
③
Q25객관식난이도 최상
학급에서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어야 할까?'를 주제로 토의하고 있습니다. 민수는 '그늘이 많아져서 좋으니 나무를 더 심자.'라고 말했고, 지우는 '운동할 자리가 좁아질 수 있으니 반대야.'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토의하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①네 생각은 틀렸어. 내 말만 맞아.
②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듣고 싶어. 그다음에 내 생각도 말할게.
③그냥 조용히 해. 빨리 결정하자.
④내 생각과 다르니까 네 의견은 들을 필요 없어.
정답:
②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듣고 싶어. 그다음에 내 생각도 말할게.
해설: 토의에서는 내 생각만 내세우지 않고, 다른 사람의 까닭을 먼저 듣고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2번은 상대의 생각을 들은 뒤 자신의 생각을 말하겠다고 하여 바른 토의 태도에 가장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