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운동장에 나무 그늘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쉬는 시간에 햇볕이 강하면 친구들이 밖에서 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①쉬는 시간은 짧습니다.
②운동장에 나무 그늘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③친구들은 밖에서 노는 것을 싫어합니다.
④햇볕은 항상 따뜻합니다.
정답:
② 운동장에 나무 그늘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해설: 글쓴이가 바라는 생각이 의견입니다. 이 글에서는 운동장에 나무 그늘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답:
②
Q13단답형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의견의 까닭을 한 문장으로 쓰세요.
교실 뒤에 작은 책꽂이를 놓아야 합니다. 쉬는 시간마다 읽을 책을 쉽게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답:
쉬는 시간마다 읽을 책을 쉽게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 의견은 '교실 뒤에 작은 책꽂이를 놓아야 합니다.'이고, 그 까닭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설명하는 문장입니다.
정답:
쉬는 시간마다 읽을 책을 쉽게 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Q14O/X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급식 시간에 줄을 바로 서야 합니다. 그래야 친구들과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판단: '친구들과 부딪히지 않고 안전하게 음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는 의견이다.
정답:
X
해설: 이 문장은 왜 줄을 바로 서야 하는지 설명하는 까닭입니다. 의견은 '급식 시간에 줄을 바로 서야 합니다.'입니다.
정답:
X
Q15빈칸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학교 앞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차가 많이 다녀서 길을 건널 때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위 글에서 글쓴이의 ______은/는 '학교 앞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입니다.
정답:
의견
해설: 글쓴이가 바라는 생각이나 주장하는 내용을 의견이라고 합니다.
정답:
의견
Q16객관식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의견을 뒷받침하는 까닭으로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우리 반에서 아침 독서 시간을 늘리면 좋겠습니다.
①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② 운동화를 신고 오면 편합니다.
③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옵니다.
④ 미술 시간에는 색종이를 사용합니다.
①책을 읽으면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②운동화를 신고 오면 편합니다.
③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옵니다.
④미술 시간에는 색종이를 사용합니다.
정답:
①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해설: 아침 독서 시간을 늘리자는 의견과 가장 잘 이어지는 까닭은 책을 읽는 좋은 점을 말한 ①입니다.
정답:
①
Q17단답형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글쓴이의 의견을 쓰세요.
저는 학교 화단에 꽃 이름표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름표가 있으면 지나가면서도 어떤 꽃인지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답:
학교 화단에 꽃 이름표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설: 글쓴이가 하자고 하거나 좋겠다고 말하는 생각이 의견입니다.
정답:
학교 화단에 꽃 이름표를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18O/X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비 오는 날에는 복도에서 뛰지 말아야 합니다.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단: 이 글의 의견은 '비 오는 날에는 복도에서 뛰지 말아야 합니다.'이다.
정답:
O
해설: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는 하지 말아야 하는지 말한 문장이 의견입니다. 뒤 문장은 그 까닭입니다.
정답:
O
Q19빈칸난이도 보통
다음을 읽고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교실에 손 씻기 안내판을 붙이면 좋겠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으면 감기에 덜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 글에서 '손을 깨끗이 씻으면 감기에 덜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는 의견의 ______입니다.
정답:
까닭
해설: 의견을 그렇게 생각한 이유로 설명한 부분은 까닭입니다.
정답:
까닭
Q20객관식난이도 심화
다음을 읽고, 글쓴이의 의견으로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학교 운동장 한쪽에 나무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많은 학생이 햇볕을 피하려고 건물 벽 쪽에 서 있습니다.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으면 친구들이 더 시원하게 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어야 합니다.
①운동장은 건물 벽이 가장 좋다.
②학생들은 쉬는 시간에 교실에만 있어야 한다.
③학교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어야 한다.
④햇볕은 운동할 때 꼭 필요 없다.
정답:
③ 학교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어야 한다.
해설: 글쓴이가 가장 전하고 싶은 생각은 '학교 운동장에 나무를 더 심어야 한다.'입니다. 앞부분의 내용은 그 의견을 뒷받침하는 까닭입니다.
정답:
③
Q21단답형난이도 심화
다음을 읽고, 글쓴이의 까닭을 두 가지 쓰세요.
나는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침을 먹으면 수업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다. 또 배가 너무 고프지 않아서 쉬는 시간에 짜증이 줄어든다.
정답:
수업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짜증이 줄어든다
해설: 의견은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이고, 까닭은 '수업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다', '배가 너무 고프지 않아 짜증이 줄어든다'입니다.
정답:
수업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쉬는 시간에 짜증이 줄어든다
Q22O/X난이도 심화
다음을 읽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도서관에서는 뛰지 말아야 한다. 뛰면 책을 읽는 사람이 놀랄 수 있다. 또 친구와 부딪혀 다칠 수도 있다.
'책을 읽는 사람이 놀랄 수 있다'는 글쓴이의 의견이다.
정답:
X
해설: '도서관에서는 뛰지 말아야 한다'가 의견입니다. '책을 읽는 사람이 놀랄 수 있다'는 그 의견을 뒷받침하는 까닭입니다.
정답:
X
Q23빈칸난이도 심화
다음을 읽고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우리 반은 교실에 분리수거 상자를 더 두어야 한다. 종이와 플라스틱을 따로 버리면 재활용하기 쉽다. 또 교실 바닥이 더 깨끗해질 수 있다.
이 글에서 '종이와 플라스틱을 따로 버리면 재활용하기 쉽다'는 글쓴이의 ________이다.
정답:
까닭
해설: 글쓴이의 의견은 '교실에 분리수거 상자를 더 두어야 한다'이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문장은 까닭입니다.
정답:
까닭
Q24객관식난이도 심화
다음을 읽고, 의견과 까닭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을 고르세요.
민수는 학교 앞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침마다 차가 많이 지나가서 길을 건널 때 위험하기 때문이다. 또 어린 학생들은 운전자의 움직임을 빨리 알아차리기 어렵다.
<보기>
ㄱ. 의견: 학교 앞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더 필요하다.
ㄴ. 의견: 아침마다 차가 많이 지나간다.
ㄷ. 까닭: 길을 건널 때 위험하다.
ㄹ. 까닭: 어린 학생들은 운전자의 움직임을 빨리 알아차리기 어렵다.
①ㄱ, ㄴ
②ㄱ, ㄷ, ㄹ
③ㄴ, ㄷ
④ㄴ, ㄹ
정답:
② ㄱ, ㄷ, ㄹ
해설: 의견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더 필요하다'입니다. '길을 건널 때 위험하다', '어린 학생들은 운전자의 움직임을 빨리 알아차리기 어렵다'는 그 까닭입니다. '아침마다 차가 많이 지나간다'도 까닭에 가까운 내용이지 의견은 아닙니다.
정답:
②
Q25객관식난이도 최상
다음 글을 읽고, 글쓴이의 의견과 그 까닭을 바르게 짝 지은 것을 고르세요.
학교 운동장 한쪽에 나무를 더 심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에는 햇빛이 강해서 쉬는 시간에 그늘이 많이 필요합니다. 또 나무가 많아지면 공기도 더 맑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더 시원하고 기분 좋게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①의견: 학교 운동장 한쪽에 나무를 더 심으면 좋겠습니다. / 까닭: 여름에는 그늘이 필요하고 공기도 더 맑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②의견: 여름에는 햇빛이 강합니다. / 까닭: 친구들이 운동장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③의견: 친구들이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까닭: 학교 운동장 한쪽에 나무를 더 심으면 좋겠습니다.
④의견: 공기가 더 맑아질 수 있습니다. / 까닭: 여름에는 쉬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답:
① 의견: 학교 운동장 한쪽에 나무를 더 심으면 좋겠습니다. / 까닭: 여름에는 그늘이 필요하고 공기도 더 맑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설: 글쓴이가 가장 하고 싶은 말, 곧 의견은 '학교 운동장 한쪽에 나무를 더 심으면 좋겠습니다.'입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까닭은 '여름에는 그늘이 필요하고, 나무가 많아지면 공기도 더 맑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보기는 사실 일부 문장만 가져오거나 의견과 까닭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