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학기 쓰기

1단원. 감각적 표현을 넣어 경험 쓰기

0개 소단원 · 0개 레슨 · 25문제

문제 (25개)

Q1 객관식 난이도 기초
다음 중 감각적 표현이 들어간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나는 운동장에 갔습니다.
나는 친구와 놀았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시원했습니다.
나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정답: ③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시원했습니다.
해설: "살랑살랑", "시원했습니다"처럼 바람을 느낀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 들어 있어 감각적 표현입니다.
Q2 빈칸 난이도 기초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 보세요.\n"갓 구운 빵 냄새가 ( ) 났습니다."
정답: 솔솔
해설: "솔솔"은 냄새가 부드럽게 나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로, 감각적 표현에 알맞습니다.
Q3 O/X 난이도 기초
"감각적 표현을 쓰면 내가 겪은 일을 더 생생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정답: O
해설: 감각적 표현을 쓰면 보고, 듣고, 느낀 것이 잘 드러나 글이 더 생생해집니다.
Q4 객관식 난이도 기본
다음 중 감각적 표현이 들어간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나는 운동장에 갔습니다.
나는 친구와 공을 찼습니다.
운동장에서 흙 냄새가 솔솔 났습니다.
나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정답: ③ 운동장에서 흙 냄새가 솔솔 났습니다.
해설: "흙 냄새가 솔솔 났습니다"는 냄새를 느끼게 해 주는 감각적 표현입니다.
Q5 빈칸 난이도 기본
감각적 표현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 ) 것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정답: 만진
해설: 감각은 보통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만지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Q6 O/X 난이도 기본
"바람이 얼굴을 살살 스쳤다"는 감각적 표현이 들어간 문장입니다.
정답: O
해설: "살살 스쳤다"는 피부로 느끼는 느낌을 나타내는 감각적 표현입니다.
Q7 단답형 난이도 기본
"종이 크게 울렸다"에서 감각은 무엇입니까? 한 낱말로 쓰세요.
정답: 청각
해설: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청각입니다.
Q8 객관식 난이도 기본
다음 중 경험을 더 생생하게 쓰는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느낌을 빼고 짧게만 쓴다.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을 함께 쓴다.
시간 순서를 바꾸어 아무렇게나 쓴다.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쓴다.
정답: ②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을 함께 쓴다.
해설: 경험을 생생하게 쓰려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 같은 감각과 생각을 함께 써야 합니다.
Q9 빈칸 난이도 기본
"갓 구운 빵에서 고소한 냄새가 났다"에서 빈칸에 들어갈 감각은 ( )입니다.
정답: 후각
해설: "냄새"는 코로 맡는 감각이므로 후각입니다.
Q10 O/X 난이도 기본
"나는 어제 공원에 갔다"는 감각적 표현이 잘 드러난 문장입니다.
정답: X
해설: 이 문장은 한 일을 알려 줄 뿐, 어떤 소리나 냄새, 느낌 같은 감각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Q11 단답형 난이도 기본
다음 문장을 감각적 표현이 드러나게 고쳐 쓰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이스크림의 맛을 나타내는 말을 한 가지 쓰세요.
정답: 달콤했다
해설: "달콤했다"처럼 맛을 나타내는 말을 넣으면 경험이 더 생생해집니다.
Q12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경험을 더 생생하게 나타내는 감각적 표현은 무엇인가요?
나는 공원에 갔다.
나는 공원에서 놀았다.
나는 공원에서 친구를 만났다.
나는 공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뛰었다.
정답: ④ 나는 공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신나게 뛰었다.
해설: 4번은 '시원한 바람'처럼 느낌을 살려 주는 표현이 있어 경험이 더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Q13 단답형 난이도 보통
감각적 표현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만진 느낌을 살려 쓰는 표현입니다. 이런 다섯 가지 느낌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정답: 감각
해설: 눈, 귀, 코, 혀, 피부로 느끼는 것을 모두 '감각'이라고 합니다.
Q14 O/X 난이도 보통
'빵이 고소한 냄새를 풍겼다.'는 감각적 표현이 들어간 문장입니다.
정답: O
해설: '고소한 냄새'는 코로 느끼는 표현이어서 감각적 표현이 맞습니다.
Q15 빈칸 난이도 보통
빈칸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얼음을 만지니 손끝이 ______.'
정답: 차가웠다
해설: 얼음을 만졌을 때의 느낌은 '차가웠다'처럼 촉감을 살려 쓸 수 있습니다.
Q16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듣는 느낌'을 살려 쓴 문장은 무엇인가요?
햇빛이 눈부셨다.
종이 바스락바스락 소리를 냈다.
딸기가 새콤했다.
이불이 포근했다.
정답: ② 종이 바스락바스락 소리를 냈다.
해설: 2번의 '바스락바스락 소리'는 귀로 듣는 느낌을 나타냅니다.
Q17 빈칸 난이도 보통
문장을 더 생생하게 고쳐 쓰려고 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 '꽃 냄새가 ______ 퍼졌다.'
정답: 향긋하게
해설: '향긋하게'는 꽃 냄새를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 주는 말입니다.
Q18 O/X 난이도 보통
경험을 쓰는 글에서는 감각적 표현을 넣으면 읽는 사람이 그때의 모습을 더 잘 떠올릴 수 있습니다.
정답: O
해설: 감각적 표현은 그때의 느낌을 자세히 전해 주어 글을 더 생생하게 만듭니다.
Q19 단답형 난이도 보통
다음 문장을 감각적 표현이 들어가도록 고쳐 쓰려고 합니다. '수박을 먹었다.'에서 맛을 나타내는 말을 넣어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수박을 먹으니 달콤했다.
해설: '달콤했다', '시원했다'처럼 맛이나 느낌을 넣으면 경험이 더 생생해집니다.
Q20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 중 '감각적 표현'을 가장 잘 살려 쓴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나는 어제 운동장에 갔다.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운동장에서 흙냄새가 솔솔 나고, 발밑에서 모래가 바삭바삭 소리를 냈다.
운동장은 넓고 친구들이 많았다.
정답: ③ 운동장에서 흙냄새가 솔솔 나고, 발밑에서 모래가 바삭바삭 소리를 냈다.
해설: 감각적 표현은 보고, 듣고, 맡고, 만지고, 맛본 느낌이 드러나야 합니다. 3번은 냄새와 소리를 함께 나타내어 경험이 더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Q21 빈칸 난이도 심화
다음 문장을 감각적 표현이 드러나도록 알맞게 완성해 보세요.
'갓 구운 빵을 한 입 베어 무니, 입안에 ________ 향이 퍼졌다.'
정답: 고소한
해설: '고소한'은 맛과 냄새를 떠올리게 하는 감각적 표현입니다. 그래서 빵을 먹은 경험이 더 실감 나게 느껴집니다.
Q22 O/X 난이도 심화
'나는 신났다.'라는 문장은 마음은 알 수 있지만, 감각적 표현이 잘 드러난 문장이라고 보기 어렵다.
정답: O
해설: '나는 신났다.'는 기분은 나타나지만, 무엇을 보고 듣고 느꼈는지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감각적 표현을 넣으려면 구체적인 느낌을 더 써야 합니다.
Q23 단답형 난이도 심화
다음 문장을 감각적 표현이 드러나게 한 문장으로 고쳐 쓰세요.
'비가 많이 왔다.'
정답: 예: 빗방울이 창문을 톡톡 두드리고,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쳐 지나갔다.
해설: 이 문제는 정답이 하나만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비 오는 날의 소리, 느낌, 보이는 모습을 넣어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톡톡', '차가운', '축축한' 같은 말을 넣으면 좋습니다.
Q24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은 소풍 날 경험을 쓴 글의 일부입니다. 감각적 표현이 들어가면 가장 알맞은 곳은 어디입니까?
'아침에 도시락을 열었다. ( ㉠ ) 김밥을 먹었다. 친구들과 웃으며 이야기했다. ( ㉡ ) 운동장에서 뛰어놀았다.'
㉠에만 넣는 것이 알맞다.
㉡에만 넣는 것이 알맞다.
㉠과 ㉡에 모두 넣는 것이 알맞다.
어느 곳에도 넣지 않는 것이 알맞다.
정답: ③ ㉠과 ㉡에 모두 넣는 것이 알맞다.
해설: ㉠에서는 김밥의 맛, 냄새, 모양을 넣을 수 있고, ㉡에서는 운동장의 소리, 바람의 느낌, 뛰는 모습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감각적 표현을 넣으면 글이 더 생생해집니다.
Q25 객관식 난이도 최상
다음은 민수가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를 한 경험을 쓴 글의 한 부분입니다.

"나는 친구에게 바통을 받았다. 그리고 운동장을 힘껏 달렸다.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 기분이 좋았다."

이 글에 감각적 표현을 가장 알맞게 넣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나는 친구에게 바통을 받았다. 손바닥에 바통이 딱 닿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운동장에선 친구들의 '와!' 하는 응원 소리가 크게 들렸고, 나는 얼굴에 바람이 스치도록 힘껏 달렸다.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는 온몸이 후끈했지만 정말 뿌듯했다."
"나는 친구에게 바통을 받았다. 이어달리기는 운동회의 한 종목이다. 운동장은 넓고 친구들은 많았다.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 기분이 좋았다."
"나는 친구에게 바통을 받았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열심히, 훌륭하게 달렸다.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 아주 많이 좋았다."
"나는 친구에게 바통을 받았다. 나는 달렸다. 나는 결승선에 갔다. 나는 기분이 좋았다."
정답: ① "나는 친구에게 바통을 받았다. 손바닥에 바통이 딱 닿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운동장에선 친구들의 '와!' 하는 응원 소리가 크게 들렸고, 나는 얼굴에 바람이 스치도록 힘껏 달렸다. 결승선에 도착했을 때는 온몸이 후끈했지만 정말 뿌듯했다."
해설: 1번은 '손바닥에 바통이 딱 닿는 순간', '응원 소리가 크게 들렸고', '얼굴에 바람이 스치도록', '온몸이 후끈했다'처럼 만짐, 들림, 느낌을 잘 살린 감각적 표현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더 생생하게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