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1학기 문학

1단원. 재미있는 표현으로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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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21개)

Q1 객관식 난이도 기초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한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하늘에 해가 떠 있습니다.
강아지가 쪼르르 달려옵니다.
나는 책을 읽습니다.
의자에 가방이 놓여 있습니다.
정답: ② 강아지가 쪼르르 달려옵니다.
해설: '쪼르르'는 소리나 모습을 재미있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Q2 빈칸 난이도 기초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비가 ___ 내린다.'
정답: 주룩주룩
해설: '주룩주룩'은 비가 많이 내리는 모습을 재미있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Q3 O/X 난이도 기초
'나뭇잎이 살랑살랑 흔들린다.'에서 '살랑살랑'은 재미있는 표현이다.
정답: O
해설: '살랑살랑'은 나뭇잎이 흔들리는 모습을 재미있게 나타낸 표현입니다.
Q4 객관식 난이도 기본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해가 떴습니다.
해가 방긋 웃으며 올라왔습니다.
나는 학교에 갔습니다.
책을 읽었습니다.
정답: ② 해가 방긋 웃으며 올라왔습니다.
해설: '해가 방긋 웃으며 올라왔습니다.'는 해를 사람처럼 표현해서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Q5 단답형 난이도 기본
'바람이 세게 불었다.'를 더 재미있는 표현으로 바꾸어 써 보세요.
정답: 바람이 휙휙 달리며 지나갔다.
해설: 바람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떠오르게 하면 재미있는 표현이 됩니다. 비슷한 뜻으로 썼다면 정답으로 볼 수 있습니다.
Q6 O/X 난이도 기본
'별이 하늘에서 반짝반짝 춤을 춘다.'는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한 문장이다.
정답: O
해설: 별이 춤을 춘다고 하여 별을 사람처럼 나타낸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Q7 객관식 난이도 기본
다음 중 문장을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고친 것은 무엇인가요? 원래 문장: '비가 내렸다.'
비가 왔다.
비가 많이 내렸다.
비가 주룩주룩 창문을 두드리며 내렸다.
오늘 비가 내렸다.
정답: ③ 비가 주룩주룩 창문을 두드리며 내렸다.
해설: '주룩주룩', '창문을 두드리며' 같은 표현이 들어가서 비 오는 모습이 더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Q8 단답형 난이도 기본
재미있는 표현을 쓰면 좋은 점을 한 가지 써 보세요.
정답: 글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어진다.
해설: 재미있는 표현을 쓰면 읽는 사람이 장면을 잘 떠올릴 수 있고 글 읽는 즐거움도 커집니다.
Q9 O/X 난이도 기본
'강아지가 잤다.'보다 '강아지가 쌔근쌔근 잠들었다.'가 더 재미있는 표현이다.
정답: O
해설: '쌔근쌔근'이라는 말이 들어가 강아지의 모습을 더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Q10 빈칸 난이도 기본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골라 쓰세요. '풍선이 하늘로 \(\underline{\qquad}\) 올라갔어요.'
정답: 둥실둥실
해설: '둥실둥실'은 풍선이 가볍게 떠오르는 모습을 잘 나타내는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Q11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소리를 흉내 낸 재미있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반짝반짝
쨍그랑
싱글벙글
울퉁불퉁
정답: ② 쨍그랑
해설: '쨍그랑'은 유리나 그릇이 부딪혀 나는 소리를 흉내 낸 표현입니다.
Q12 빈칸 난이도 보통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 넣으세요.\n'별이 하늘에서 ( ) 빛났습니다.'
정답: 반짝반짝
해설: '반짝반짝'은 별이 빛나는 모습을 실감 나게 나타내는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Q13 O/X 난이도 보통
'살금살금'은 조용히 걷는 모습을 재미있게 나타내는 표현이다.
정답: O
해설: '살금살금'은 소리를 거의 내지 않고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Q14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한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이 세게 불었습니다.
바람이 슝슝 불었습니다.
오늘 바람이 있었습니다.
정답: ③ 바람이 슝슝 불었습니다.
해설: '슝슝'은 바람 소리와 느낌을 재미있게 나타낸 표현이어서 문장이 더욱 생생합니다.
Q15 빈칸 난이도 보통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쓰세요.\n'아기가 엄마 품에서 ( ) 잠이 들었습니다.'
정답: 새근새근
해설: '새근새근'은 아기가 조용하고 고르게 자는 모습을 잘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Q16 O/X 난이도 보통
글을 쓸 때 재미있는 표현을 넣으면 느낌과 모습이 더 잘 떠오를 수 있다.
정답: O
해설: 재미있는 표현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이 소리나 모습, 움직임을 더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Q17 객관식 난이도 보통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을 가장 재미있게 고쳐 쓴 것은 무엇인가요?\n'비가 많이 와서 우산 위로 비가 __내렸습니다__.'
주룩주룩 내렸습니다
예쁘게 내렸습니다
천천히 내렸습니다
높이 내렸습니다
정답: ① 주룩주룩 내렸습니다
해설: '주룩주룩'은 비가 계속 많이 오는 모습을 실감 나게 보여 주는 재미있는 표현입니다.
Q18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 중 재미있는 표현을 가장 잘 살려 쓴 문장은 어느 것입니까?
바람이 세게 불었다.
바람이 휙휙 달리며 나뭇잎과 숨바꼭질을 했다.
오늘 바람이 있었다.
나뭇잎이 떨어졌다.
정답: ② 바람이 휙휙 달리며 나뭇잎과 숨바꼭질을 했다.
해설: '휙휙 달리며', '숨바꼭질을 했다'처럼 바람을 사람처럼 나타내어 재미있는 표현이 살아 있습니다.
Q19 O/X 난이도 심화
다음 문장을 보고 맞으면 O, 틀리면 X를 쓰세요.
'해님이 방긋 웃으며 운동장에 내려앉았다.'는 해를 사람처럼 나타낸 재미있는 표현이다.
정답: O
해설: '방긋 웃으며', '내려앉았다'는 사람의 모습처럼 표현한 말이므로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20 객관식 난이도 심화
다음은 민수가 쓴 문장입니다.
'강아지가 마당을 뛰어다녔다.'
이 문장을 가장 재미있게 고쳐 쓴 것은 어느 것입니까?
강아지가 마당을 걸어다녔다.
강아지가 마당에서 놀았다.
강아지가 마당을 통통 튀는 공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강아지가 마당에 있었다.
정답: ③ 강아지가 마당을 통통 튀는 공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해설: '통통 튀는 공처럼'이라는 비교하는 표현이 들어가 강아지의 움직임이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Q21 객관식 난이도 최상
다음은 민지가 운동회에서 달리기를 한 뒤 쓴 글의 첫 문장입니다. 뒤에 이어질 문장으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출발 소리가 들리자 나는 운동장을 힘껏 달렸습니다."

조건: 달리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도록 재미있는 표현을 써야 합니다.
나는 달렸다.
나는 열심히 앞으로 갔다.
나는 바람처럼 씽 하고 운동장을 가로질렀다.
나는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했다.
정답: ③ 나는 바람처럼 씽 하고 운동장을 가로질렀다.
해설: 3번은 '바람처럼 씽 하고'라는 재미있는 표현을 사용해 달리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다른 보기들은 뜻은 통하지만 모습이 또렷하게 떠오르지 않아 재미있는 표현을 잘 살리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