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고 내 생각을 말할 때, 가장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①
나는 이 장면이 재미있다고 생각해.
②
빨리 끝내자.
③
아무 말이나 해도 돼.
④
친구 말을 듣지 않아도 돼.
정답:
① 나는 이 장면이 재미있다고 생각해.
해설: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는 글을 읽고 든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 좋아요.
정답:
①
글을 읽은 뒤,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 때 먼저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써 보세요.
정답:
친구 말을 잘 듣기
해설: 생각을 주고받으려면 먼저 친구의 말을 잘 들어야 해요. 비슷한 답으로 '친구 이야기 듣기'도 맞아요.
정답:
친구 말을 잘 듣기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정답:
O
해설: 같은 글을 읽어도 재미있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고, 슬프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어요.
정답:
O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①
내 생각을 말한다
②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③
친구 말을 막는다
④
글과 상관없는 말을 한다
정답:
① 내 생각을 말한다
해설: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에는 내 생각을 또박또박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①
친구가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에는 끝까지 잘 들어야 합니다.
정답:
O
해설: 생각을 주고받을 때에는 친구의 말을 바르게 듣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정답:
O
읽은 글을 이야기할 때, 좋았던 까닭을 한 가지 말해 보세요.
정답:
재미있어서
해설: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은 까닭과 함께 말하면 더 잘 전해집니다. 예: 재미있어서, 감동적이어서.
정답:
재미있어서
다음 중 읽은 글에 대한 느낌을 말한 것은 무엇일까요?
①
주인공이 참 용감해 보여요.
②
책상 위에 연필이 있어요.
③
오늘은 비가 와요.
④
운동장에서 뛰어놀아요.
정답:
① 주인공이 참 용감해 보여요.
해설: 읽은 글에 대한 느낌은 글 속 인물이나 내용에 대해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 말하는 것입니다.
정답:
①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은 친구와 달라도 괜찮습니다.
정답:
O
해설: 같은 글을 읽어도 사람마다 생각과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답:
O
친구의 생각을 들은 뒤 알맞게 말한 것은 무엇일까요?
①
네 생각도 참 좋구나.
②
틀렸어. 내 말만 맞아.
③
그만 말해.
④
듣기 싫어.
정답:
① 네 생각도 참 좋구나.
해설: 생각을 나눌 때에는 친구의 생각을 존중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정답:
①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 함께 말하면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한 낱말로 쓰세요.)
정답:
까닭
해설: 생각만 말하는 것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까닭을 함께 말하면 더 좋습니다.
정답:
까닭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에는 글 내용을 떠올리며 말하면 도움이 됩니다.
정답:
O
해설: 글의 내용을 떠올리면 내 생각과 느낌을 더 알맞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정답:
O
민수는 동화를 읽고 “토끼가 친구를 도와줘서 참 착해.”라고 말했습니다. 민수가 읽은 글에 대해 나눈 생각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글 속 인물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②
글자를 바르게 쓰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③
책의 값을 묻고 있다.
④
글의 길이를 세고 있다.
정답:
① 글 속 인물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해설: 민수는 토끼가 친구를 도와준 행동을 보고 자기 생각을 말했습니다. 이것은 글 속 인물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생각 나누기입니다.
정답:
①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에는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는 것이 좋습니다.
정답:
O
해설: 생각을 주고받을 때에는 친구의 말을 잘 듣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정답:
O
한 친구가 “나는 주인공이 용감하다고 생각해.”라고 말했습니다. 그 까닭을 말할 때 먼저 붙이면 좋은 말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쓰세요.)
정답:
왜냐하면
해설: 자기 생각 뒤에 까닭을 말할 때에는 “왜냐하면”을 붙이면 뜻이 더 잘 드러납니다.
정답:
왜냐하면
다음 중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알맞게 말한 친구는 누구인가요?
① “이 글은 재미있었어. 강아지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서야.”
② “나는 연필을 집에 두고 왔어.”
③ “오늘 점심은 카레였어.”
④ “운동장에서 공을 찼어.”
정답:
① ①
해설: ①은 글을 읽은 뒤 느낀 점과 그 까닭을 함께 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글과 관계없는 말입니다.
정답:
①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에는 내 생각만 말하지 않고 친구의 ______도 잘 들어야 합니다.
정답:
생각
해설: 생각을 나눌 때에는 내 생각을 말하는 것과 함께 친구의 생각도 잘 들어야 합니다.
정답:
생각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 친구와 생각이 다르면 놀리거나 싫다고 말해도 됩니다.
정답:
X
해설: 생각이 달라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놀리거나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정답:
X
‘아기 새가 처음 날아오르는 이야기’를 읽은 뒤 할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아기 새가 무서웠을 것 같아. 그래도 용기를 내서 대단해.
②
나는 어제 비를 맞았어.
③
새는 보통 두 발이 있어.
④
책상 위에 지우개가 있어.
정답:
① 아기 새가 무서웠을 것 같아. 그래도 용기를 내서 대단해.
해설: ①은 글의 내용과 인물의 마음을 생각하며 자기 느낌을 말한 것입니다. 다른 보기는 글에 대한 생각이 아닙니다.
정답:
①
친구가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 바른 태도 한 가지를 쓰세요.
정답:
끝까지 듣기
해설: 친구의 생각을 나눌 때에는 끝까지 듣기, 차례 지키기, 웃지 않기처럼 바른 태도가 필요합니다.
정답:
끝까지 듣기
다음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민수는 집 앞에서 다친 새를 보았어요. 민수는 새를 조심히 상자에 넣고, 엄마와 함께 동물 병원에 갔어요.
이 글을 읽고 친구와 생각을 나눌 때, 글의 내용에 알맞은 말은 무엇인가요?
①
민수는 다친 새를 도우려고 했어요.
②
민수는 새를 무서워해서 도망갔어요.
③
민수는 새와 놀려고 공원에 갔어요.
④
민수는 새를 보고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정답:
① 민수는 다친 새를 도우려고 했어요.
해설: 글에서 민수는 다친 새를 상자에 넣고 병원에 갔어요. 그래서 민수는 새를 도우려고 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정답:
①
다음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유나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없는 친구에게 자기 우산을 같이 쓰자고 했어요.
이 글을 읽고, 유나를 보고 들 수 있는 생각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정답:
유나는 친구를 잘 도와주는 착한 아이예요.
해설: 유나는 우산이 없는 친구를 도와주었어요. 그래서 친구를 배려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정답:
유나는 친구를 잘 도와주는 착한 아이예요.
다음을 읽고 판단하세요.
지호: 나는 주인공이 용감하다고 생각해.
수아: 나는 조금 무서웠을 것 같아.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르면 한 사람의 생각만 맞다고 해야 한다.
정답:
X
해설: 읽은 글에 대한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친구의 생각도 듣고, 내 생각도 말하며 서로 존중해야 해요.
정답:
X
다음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토끼가 밭에서 당근을 키웠어요. 그런데 큰비가 와서 당근 몇 개가 쓰러졌어요. 토끼는 울지 않고 다시 흙을 덮어 주었어요.
이 글을 읽고 토끼의 마음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장난치고 싶은 마음
②
끝까지 해 보려는 마음
③
화만 내고 싶은 마음
④
집에 가서 자고 싶은 마음
정답:
② 끝까지 해 보려는 마음
해설: 토끼는 당근이 쓰러졌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흙을 덮어 주었어요. 그래서 끝까지 해 보려는 마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정답:
②
다음을 읽고 물음에 답하세요.
나는 이 글을 읽고 동생 생각이 났어요. 동생도 혼자 신발을 신으려고 여러 번 해 보았거든요.
위와 같이 읽은 글에 대해 생각을 나눌 때, 글과 내 경험을 이어 주는 낱말을 쓰세요.
'내 ______과(와) 비슷해요.'
정답:
경험
해설: 읽은 글을 내 일과 이어 말할 때는 '내 경험과 비슷해요'라고 할 수 있어요.
정답:
경험
다음을 읽고, 글을 읽은 뒤 친구와 생각을 나누는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세요.
민수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없는 친구에게 자기 우산을 같이 쓰자고 했습니다. 민수는 어깨가 젖었지만 끝까지 친구와 함께 걸어갔습니다.
1) 민수는 비를 좋아해서 신이 났어.
2) 민수는 친구를 도와주는 마음이 있어 보여.
3) 민수는 우산을 잃어버리고 싶었어.
4) 민수는 혼자 빨리 집에 가고 싶었어.
정답:
② 2번
해설: 글에서 민수는 자기 어깨가 젖어도 친구와 우산을 함께 썼습니다. 그래서 민수는 친구를 생각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알맞습니다.
정답: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