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은 일을 문장으로 바르게 쓴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나는 공원에 갔어요.
②
나는 공원에
③
공원에 나는
④
나는 갔어요 공원에
정답:
① 나는 공원에 갔어요.
해설: 겪은 일은 뜻이 잘 통하는 한 문장으로 씁니다.
정답:
①
"학교에 갔어요"는 겪은 일을 나타내는 문장입니다.
정답:
O
해설: 자신이 한 일을 한 문장으로 나타냈으므로 맞습니다.
정답:
O
겪은 일을 쓸 때 알맞은 문장 끝맺음은 어느 것인가요?
①
먹었어요.
②
먹었어요
③
먹었다요.
④
먹어요요.
정답:
① 먹었어요.
해설: 문장 끝에는 알맞은 끝맺음과 마침표를 씁니다.
정답:
①
겪은 일을 쓸 때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면 도움이 됩니다.
정답:
O
해설: 이렇게 생각하면 문장을 더 잘 쓸 수 있습니다.
정답:
O
다음 중 겪은 일을 쓴 문장이 아닌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나는 친구와 공을 찼어요.
②
나는 책을 읽었어요.
③
즐거운 놀이터
④
나는 할머니 댁에 갔어요.
정답:
③ 즐거운 놀이터
해설: "즐거운 놀이터"는 문장이 아니라 낱말 모음입니다.
정답:
③
"나는 동생과 쿠키를 만들었어요."는 겪은 일을 쓴 문장으로 알맞습니다.
정답:
O
해설: 누가 무엇을 했는지가 잘 드러납니다.
정답:
O
겪은 일을 문장으로 쓸 때 가장 알맞은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토요일에 가족과 바다에 갔어요.
②
토요일 가족 바다
③
가족과 갔어요 바다에 토요일
④
바다에 토요일
정답:
① 토요일에 가족과 바다에 갔어요.
해설: 언제, 누구와, 어디에 갔는지가 잘 들어 있습니다.
정답:
①
겪은 일을 쓸 때 띄어쓰기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정답:
X
해설: 읽기 쉽도록 알맞게 띄어써야 합니다.
정답:
X
"나는 동물원에서 코끼리를 보았어요."와 뜻이 가장 비슷한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나는 동물원에 갔어요.
②
나는 동물원에서 코끼리를 봤어요.
③
나는 코끼리예요.
④
동물원이 코끼리를 봤어요.
정답:
② 나는 동물원에서 코끼리를 봤어요.
해설: 같은 겪은 일을 자연스럽게 나타낸 문장입니다.
정답:
②
"친구와 놀았어요."는 짧지만 겪은 일을 나타낼 수 있는 문장입니다.
정답:
O
해설: 짧아도 뜻이 통하면 문장이 됩니다.
정답:
O
다음 중 마침표를 바르게 쓴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나는 운동장에서 달렸어요.
②
나는 운동장에서 달렸어요?
③
나는 운동장에서 달렸어요!
④
나는 운동장에서 달렸어요,
정답:
① 나는 운동장에서 달렸어요.
해설: 겪은 일을 차분하게 쓸 때는 마침표를 씁니다.
정답:
①
"나는 소풍을 가서 김밥을 먹었어요."는 겪은 일을 쓴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정답:
O
해설: 소풍을 가고 김밥을 먹은 일을 잘 나타냈습니다.
정답:
O
겪은 일을 더 자세히 나타낸 문장은 어느 것인가요?
①
갔어요.
②
나는 갔어요.
③
나는 토요일에 아빠와 산에 갔어요.
④
산에.
정답:
③ 나는 토요일에 아빠와 산에 갔어요.
해설: 언제, 누구와, 어디에 갔는지가 자세히 드러납니다.
정답:
③
"어제 나는 학교에서 친구를 만났어요."는 겪은 일을 잘 쓴 문장입니다.
정답:
O
해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났는지가 잘 나타납니다.
정답:
O
다음 중 겪은 일을 문장으로 가장 자연스럽게 쓴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나는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②
나는 케이크를 만들었
③
케이크를 나는 만들었어요 만들었어요
④
케이크 나는
정답:
① 나는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해설: 뜻이 분명하고 문장 끝맺음도 바릅니다.
정답:
①
"나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았어요."에서 "놀이터에서"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정답:
O
해설: "놀이터에서"는 어디서 놀았는지 알려 줍니다.
정답:
O
겪은 일을 쓸 때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인가요?
①
일어난 일을 떠올린다.
②
뜻이 통하게 쓴다.
③
마침표를 찍는다.
④
낱말만 줄줄이 쓴다.
정답:
④ 낱말만 줄줄이 쓴다.
해설: 겪은 일은 낱말만이 아니라 문장으로 써야 합니다.
정답:
④